박성욱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어젯 밤 튀르키예에 도착 후 나토 사무총장과의 면담을 시작으로 순방 공식 일정에 돌입했습니다.
숨가빴던 나토 정상회의 주요 행보를 봉영식 연세대 국제대학원 객원교수, 신유진 변호사와 함께 살펴봅니다.
모지안 앵커>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열린 나토 방산 포럼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어떤 가치와 비전을 제시했을까요? 최영은 기자가 현장에서 소식 전해왔습니다.
함께 보시죠.
박성욱 앵커>
연 15조 원 규모 조달 시장 진출과 첨단 미래전 생태계 합류까지, 이재명 대통령의 나토 정상회의 데뷔전 주요 성과를 살펴봅니다.
출연:
봉영식 / 연세대 국제대학원 객원교수
신유진 / 변호사
Q. 이 대통령 나토 정상회의 참여 의미는?
Q. 이 대통령 튀르키예 순방 일정은?
Q. 나토 정상회의 주요 의제는?
Q. 한-나토 조달협정 협상 개시···K-방산 진출은?
Q. '방산 파트너십 2.0' 제시···협력 전망은?
Q. 캐나다 잠수함 독일 선정···안보 동맹 보완은?
Q. 이 대통령 균형외교 전략은?
Q. 국익 중심 균형외교···성과 전망은?
Q. 나토, IP4 국가 협력 중요한 이유는?
Q. 한미일 외교장관회의···핵심 성과는?
Q. 나토 계기 양자회담 성과는?
Q. 이 대통령 몽골 국빈방문, 주목할 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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