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정책소식입니다.
1. 호우에 중대본 1단계 가동 - 중대본 "재난문자 수시 확인"
정부가 세종과 충청, 전북에 호우주의보가 발표됨에 따라 중대본 1단계를 가동했습니다. 중대본은 재난문자를 수시로 확인하고 해안가와 하천변 등 위험지역 접근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2. 5월 경상흑자 58조6천억 원 - 반도체 호조에 역대 최대
반도체 수출 호조로 우리나라가 국제 교역에서 벌어들인 흑자 규모가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의 잠정 통계에 따르면 올해 5월 경상 흑자는 약 58조 6천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3. "경제 개선 흐름···제조업 생산은 조정" - "가격 상승으로 반도체 호조 유지"
우리 경제가 반도체 수출 호조로 개선 흐름을 유지하고 있지만 제조업 생산은 조정을 겪고 있다는 국책연구기관의 진단이 나왔습니다. KDI는 반도체 수출 물량의 증가세는 조정됐지만 가격 상승으로 수출액 기준 호조를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4. 이 대통령, 나토 이틀째 일정 - 나토 조달시장 진출 추진
나토 정상회의 참석차 튀르키예를 찾은 이재명 대통령이 방산 협력 등을 원하는 각국 정상들과 회담을 이어갑니다. 앞서 마르크 뤼터 나토 사무총장을 만난 이 대통령은 연 15조 원에 달하는 나토 공동조달 시장 진출을 위한 협상에 나섰습니다.
5. 이란, 미국 공급에 즉각 보복 - 쿠웨이트·바레인 미군시설 타격
이란이 쿠웨이트와 바레인에 있는 미군 시설을 타격하며 보복에 나섰습니다. 앞서 미국은 호르무즈 해협에서 상선을 공격한 이란에 대해 공습을 단행했습니다.
지금까지 오늘의 정책소식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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