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가 KTX 운영사인 코레일과 SRT의 운영사인 SR의 기업결합을 최종 승인했습니다.
국내 고속열차는 9월 1일부터 ‘KTX’ 브랜드로만 통합 운행되는데요.
요금 인하부터 예매 편리성 확대까지 다양한 효과가 기대됩니다.
관련해서 취재 기자와 짚어보겠습니다.
조 기자,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실 것 같습니다.
KTX와 SRT는 같은 고속철도인데, 왜 따로 운영했던 겁니까?
Q. KTX·SRT, 왜 따로 운영했나?
Q. 왜 통합했나?
Q. 통합으로 국민이 체감할 혜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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