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3국이 오늘 (7일)부터 오는 11일까지 제주 동남방 공해상에서 다영역 훈련인 '프리덤 에지'를 시행합니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번 훈련이 북한의 핵ㆍ미사일 위협에 대응하고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 위해 시행하는 방어적 성격의 연례적인 훈련이라고 밝혔습니다.
훈련에는 한미일 3국의 주요 해양, 공중전력이 참가합니다.
3국은 공동으로 훈련통제단을 운용해 훈련을 통제하고 해양·공중·사이버 등 다양한 영역에서 작전 역량과 공동대응능력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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