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 증빙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받을 수 있는 '그냥드림'사업.
이달부터 전국으로 확대됩니다.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 도서 벽지 주민들을 위한 '찾아가는 그냥드림'도 운영되는데요.
읍면동 복지팀이 마을을 찾아 물품과 복지 상담을 제공하거나, 지역 자원봉사자가 직접 지원하는 방식입니다.
또 공공기관과 협력해 물품을 전달하고, 도움이 필요한 주민의 위기 징후를 지자체에 알리는 방식도 함께 운영됩니다.
지역별 '그냥드림'위치와 운영시간 등 자세한 내용은 보건복지부와 푸드뱅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