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의 푸른 초원 위 그림 같은 집에 현수, 아라, 준수, 윤수 4남매가 산다. 아침부터 아들들에겐 특별한 일거리를 제안하고, 딸에겐 하트 가득한 눈으로 바라보는 아빠 인용 씨. 잘하는 것도 하고 싶은 것도 전부 다른 아이들! 오늘 하루도 바쁘기만 하다. 축구를 좋아하는 첫째와 셋째, 아이돌을 꿈꾸는 둘째 아라. 푸른 시골에서 서로 다른 꿈을 꾸는 4총사를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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