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는 지난달 수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68.7% 증가한 983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품목별로 보면 반도체가 206.1%, 석유제품이 64.9% 늘었습니다.
국가별로 보면 중국과 미국이 각각 119.4%, 89.2% 증가했습니다.
같은 기간 수입액은 22.4% 늘어난 635억 달러였고, 무역수지는 348억 달러 흑자를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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