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을 더 촘촘히 살펴봅니다.
보도자료 브리핑입니다.
정부가 전국의 500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전기 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합니다.
현장 조사는 11월 13일까지 7주 동안 진행되는데요.
점검 대상은 '전기 안전 관리자'를 선임하지 않은 사업장, 전기차 충전 시설 등 사고가 발생하면 큰 피해가 우려되는 곳입니다.
이들 사업장을 대상으로, '전기 설비 정기 검사'를 제때 받았는지 점검이 이뤄지는데요.
법을 위반한 경우 사안에 따라 시정 명령과 과태료 부과, 형사고발 등의 조치를 취할 계획이고요.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전기 안전 관리 제도 개선에도 활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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