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금융권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잇따르면서 2차 피해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앞서 리포트에서 보신 것처럼 금융당국도 2차 피해를 막기 위한 대응에 나서고 소비자경보를 발령했는데요.
특히 유출된 개인정보를 이용해 금융회사 직원인 것처럼 접근하는 맞춤형 금융사기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어떤 수법을 조심해야 하고, 피해를 막기 위해 미리 해둘 수 있는 조치는 무엇인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강 기자, 우선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해서 당장 내 계좌에서 돈이 빠져나가는 건 아닌 거죠?
Q. 개인정보 유출, 당장 금융피해로 이어지나?
Q. 유출 개인정보 악용한 금융사기 수법은?
Q. 맞춤형 금융사기, 어떻게 구별하나?
Q. 명의도용 피해, 미리 막을 방법은?
Q. 이미 의심 연락을 받았거나 돈을 보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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