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 대도시권 광역교통위원회가 모두의카드 이용자에게 오는 26일까지 카드정보를 현행화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실제 사용 중인 카드번호와 시스템에 등록된 번호가 다르면, 오는 27일 이용분부터 교통비 환급에 차질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용자는 모두의카드 누리집이나 앱에서 등록된 카드번호와 실제 카드번호를 비교하고 다를 경우 변경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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