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우리나라 잠재성장률이 올해와 내년, 2년 연속 상승할 것이라는 국제통화기금 IMF의 전망에 대해 반가운 소식이라며, 한국 경제의 기초 체력이 다시 살아난다는 매우 긍정적인 신호라고 평가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SNS를 통해 이같이 전하며, 잠재성장률의 2년 연속 상승은 저유가, 저금리, 저달러 등 '3저 호황' 시기인 1986년~1987년 이후 약 40년 만이라고 소개했습니다.
이어 성장의 온기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3대 메가 프로젝트', '7대 시드 프로젝트'의 성공과 '3대 핵심 사회정책'인 주택 공급, 일자리 안정, 포용 금융에 정부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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