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함께 보셨습니다.
국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해 온 경찰의 노고를 되새기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자리였는데요.
계속해서 경찰의 날의 의미와 국민에게 신뢰받는 경찰로 나아가기 위한 과제를, 이웅혁 건국대 경찰학과 교수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출연: 이웅혁 / 건국대 경찰학과 교수)
차현주 앵커>
올해 기념식은 '새롭게 도약하는 경찰, 국민의 안전을 더욱 굳건히 지키겠습니다'를 주제로 열렸습니다.
교수님께서는 이번 기념식에서 어떤 메시지에 가장 주목하셨습니까?
차현주 앵커>
새로운 형사사법체계에 맞춰 경찰도 수사 전문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한 개혁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경찰은 무엇을 가장 우선적으로 준비해야 할까요?
차현주 앵커>
경찰의 수사 책임이 커진 만큼 공정성과 인권 보호에 대한 요구도 높습니다.
수사 과정의 잘못을 바로잡고, 부당한 개입을 막으려면 어떤 견제 장치가 필요할까요?
차현주 앵커>
국민의 안전을 지키려면 위험 현장에 나서는 경찰관의 안전도 뒷받침돼야 할 텐데요.
경찰관이 현장에서 적절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어떤 지원과 제도 개선이 필요할까요?
차현주 앵커>
마지막으로 경찰의 날 81주년을 맞아, 국민이 일상에서 '더 안전해졌다'고 느끼는 경찰이 되려면 앞으로 어떤 과제를 가장 먼저 풀어야 한다고 보십니까?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이웅혁 건국대 경찰학과 교수와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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