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최초의 우주인 후보인 고산, 이소연씨가 러시아에서 본격적인 우주인 훈련을 시작했습니다.
과학기술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두 후보가 6일 오전 러시아 가가린 우주인 훈련센터에서 입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우주인 훈련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훈련은 러시아어 교육을 시작으로 우주비행을 위한 이론교육, 소유즈호 및 국제우주정거장에서의 행동 훈련과 생존 훈련, 우주적응 훈련과 과학임무 훈련 등으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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