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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혁신조달 규모 1천억···비축 사업 안정 추진 [집중인터뷰]

생방송 대한민국 2부 월~금요일 16시 30분

지난해 혁신조달 규모 1천억···비축 사업 안정 추진 [집중인터뷰]

등록일 : 2022.10.28

임보라 앵커>
조달청은 일반적으로 정부 기관이 사용할 물건을 구입하는 일을 하는 곳인데요.
감염병 확산에 대비해 국민이 착용할 마스크를 비축하는 등 우리 생활과 밀접한 업무를 담당하기도 합니다.
김경호 기자가 조달청 이상윤 차장을 만났습니다.

김경호 기자>
(장소: 정부대전청사 조달전시관)

조달청은 익숙한 기관이지만, 국민 여러분께서 어떤 일을 하는 곳인지 생활 속에서 체감하기는 어려우셨을 겁니다.
실제로는 중소기업 지원부터 원자재 비축까지 많은 역할을 하고 있는데요.
조달청 이상윤 차장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출연: 이상윤 / 조달청 차장)

김경호 기자>
조달청 주요 정책 가운데 '혁신조달'이 꼽힙니다.
정부가 나서 민간의 혁신제품을 발굴하는 정책으로 알고 있는데요.
제도에 대해 설명 부탁드립니다.

Q. 혁신조달이란?

김경호 기자>
정부 기조인 규제 혁신을 조달청 차원에서도 힘쓰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어떤 혁신 노력을 추진하고 있을까요?

Q. 조달청의 규제 혁신 노력은?

김경호 기자>
요즘 우크라이나 사태 등으로 원자재 수급이 어려워졌죠.
그런데 원자재 비축 분야에서도 조달청이 역할을 하고 있다고요?

Q. 조달청의 원자재 비축 노력은?

김경호 기자>
가공 무역 중심인 우리 경제 특성상 비축 사업의 중요성은 갈수록 커질 것 같은데요.
안정적인 비축 사업 추진을 위한 대책도 마련돼 있나요?

Q. 비축 사업 안정화를 위한 노력은?

김경호 기자>
네, 차장님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이날을 계기로 국민 여러분께 멀게만 느껴졌던 조달청이 더욱 가까워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지금까지 집중인터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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