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정부 행사 생중계 확대와 원본 영상 무료 공개로 다양한 추가 콘텐츠가 생산돼 '저비용 고효율'의 파급효과가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지난달 20일 육해공 3군 사관학교 통합임관식 생중계 사례를 들어, 단 2개의 KTV 원본 영상으로 추가 콘텐츠 297개가 생산돼 149배 파급 효과를 달성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수석은 적은 비용으로 고효율의 결과를 증명하는 생중계 확대 정책이 정부 신뢰도를 높이는 긍정적인 나비 효과로 확산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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