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대출이 어려웠던 '예술산업'에 저금리 정책융자와 보증이 신설됩니다.
먼저 정책융자 대상은 공연장·제작사 등 예술서비스 사업자인데요.
시설과 운전 자금에 총 200억 원 규모의 융자금을 공급합니다.
융자 금리는, 1분기 기준 2.96%인 '공공 자금 관리 기금 융자 계정'의 변동 금리가 적용됩니다.
'보증' 대상은 문학·미술 등 분야의 예술기업이나 예술 프로젝트인데요.
기업당 최대 10억 원을 보증하며 총 237억 5천만 원이 투입됩니다.
융자는 3월 16일부터, 보증은 4월 1일부터 '국가문화예술 지원시스템'에서 신청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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