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을 더 촘촘히 살펴봅니다.
보도자료 브리핑입니다.
물가 부담을 낮추기 위해 정부와 식품 업계가 협력에 나섰습니다.
일부 라면과 식용유의 가격이 인하될 예정입니다.
6개 업체에서 식용유 가격을 평균 3~6% 인하하고요.
농심·오뚜기·삼양·팔도에서도 라면 가격을 평균 4.6~14.6% 인하합니다.
이들 4개 업체는 총 41개 제품에 대해 출고가를 최대 100원까지 내릴 계획입니다.
정부는 국제 정세 불확실성으로 물가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 식품업계가 가격 인하에 동참했다고 밝혔는데요.
정부도 식품 원재료 수급 관리, 할당 관세 등을 통해 물가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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