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와 고용노동부가 어업 종사자의 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합동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내일(17일)부터 5월 말까지 전국 양식장 200곳과 염전 50곳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관리 실태를 점검합니다.
정부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유해·위험 요소를 발굴하고 작업환경 개선 대책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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