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및 약자복지 지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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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장애인 훈련 수당 인상···직무 체험 기회도 제공
모지안 앵커>정부가 중증장애인의 경제적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부터 훈련 수당을 인상했습니다.훈련생의 참여도를 높일 뿐만 아니라 사업주도 더 나은 근무 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 반응이 좋은데요.김유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김유리 기자>(장소: 생활용품 제조업체 (충남 계룡시))중증 지적 장애를 앓고 있는 20대 강원태 씨.특수학교 1학년 학생으로 취업시장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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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한파에 비상대응···취약계층 보호 총력
모지안 앵커>정부는 연일 이어지는 한파에 대비해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하며,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독거노인과 노숙인 등 취약계층 보호에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는데요.계속해서 정유림 기자입니다.정유림 기자>이번 겨울 최강 한파가 절정에 달했습니다.정부는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하며 대응 중입니다.행정안전부는 지난 19일 한파 재난 위기경보 수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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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취약계층 찾아가는 결핵 검진
김용민 앵커>질병관리청이 이달(1월) 12일부터 찾아가는 결핵 검진에 나섭니다.대상자는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65살 이상 어르신과 노숙인 등 감염 취약계층입니다.질병청은 그동안 장기요양등급 판정자 일부만 검진 대상으로 뒀지만, 올해부터는 판정 등급 전체 노인으로 대상을 확대했다고 밝혔습니다.검진 대상 여부는 가까운 보건소에 문의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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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바우처 등유·액화석유가스 사용 수급 가구에 지원금 51만4천 원으로 확대
임보라 기자>국정을 더 촘촘히 살펴봅니다.보도자료 브리핑입니다.취약 계층은 추운 겨울철 난방비 부담이 큰데요.정부가 '에너지바우처 수급 가구' 지원 금액을 늘리기로 했습니다.지원 대상은 등유와 LPG를 사용하는 약 20만 가구로, 기존 36만7천 원에서 51만4천 원으로, 지원 금액이 14만7천 원 더 늘어납니다.추가 지원금은 선불카드 형태로 지급되고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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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가구 발굴협의체 첫발···'선제적 복지'로 전환
김용민 앵커>위기가구 발굴과 지원을 위해 관계부처 간 협의체가 꾸려져 첫 회의가 열렸습니다.정부는 AI 기술을 활용해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지원하는, '선제적 복지'로 복지 체계를 전환한다는 방침입니다.정유림 기자입니다.정유림 기자>범부처 위기가구 발굴·지원 협의체 1차 회의(장소: 23일, 보건복지부 회의실)정부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지원협의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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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급여 부양비 26년 만에 폐지···"더 넓게 보장"
모지안 앵커>그동안 소득이 낮은데도 가족이 있다는 이유로 의료급여 수급 대상자에서 제외되는 사례가 있었는데요.정부가 2000년 도입 이후 26년 만에 의료급여 부양비를 폐지하기로 했습니다.정유림 기자가 보도합니다.정유림 기자>혼자 사는 노인 A씨의 한 달 실제 소득은 67만 원.하지만 연락을 끊고 사는 아들 부부의 소득이 간주돼 그동안 의료급여 대상에서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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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계 어려운 국민 누구나 '먹거리 그냥드림'···복지부 시범 사업 실시
김용민 앵커>생계가 어려운 국민 누구나, 즉시 이용 가능한 먹거리 기본보장 코너, '먹거리 그냥드림' 시범사업이 시작됐습니다.김현지 앵커>간단한 본인 확인만으로,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받을 수 있다고 하는데요.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지원과 신동호 과장과 자세한 내용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출연: 신동호 /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지원과 과장)김용민 앵커>이번 먹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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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던 곳에서 계속 살 수 있도록"···통합돌봄 지원 확대
모지안 앵커>통합돌봄은 돌봄이 필요한 사람들이 살던 동네에서 자립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집에서 의료와 요양, 생활 지원을 함께 받을 수 있는 제도입니다.내년 3월부터는 통합돌봄 지원이 전국적에서 시행될 예정인데요.최다희 기자입니다.최다희 기자>74살 김신익씨, 지난 2월 심장마비로 쓰러져 심장 제세동기 삽입 수술을 받았습니다.수술 후 체중이 급격히 줄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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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수급가구 중 다자녀가구에 에너지바우처 지급 시행
임보라 기자>기초수급가구 중 '다자녀가구'에 에너지바우처 지급이 시작됐습니다!대상은 기초수급 가구 가운데 19세 미만인 자녀 2명 이상 포함하는 다자녀 세대인데요.지원 금액은 세대원 수에 따라 다르고, 4인 세대 기준으로 약 70만 원입니다.에너지바우처를 받으면 2026년 5월 25일까지 써야 하는데요.신청은 12월 31일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나 복지로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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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밖 청소년' 주거지원 강화···'시설 2년' 요건 폐지
임보라 앵커>보호자 없이 사회에 홀로서는 '가정 밖 청소년'을 위한 주거지원이 강화됩니다.간편하게 임대주택을 신청할 수 있는 온라인 창구가 마련되고, 복지시설 2년 이상 이용 요건도 폐지되는데요.최유경 기자입니다.최유경 기자>홀로 사회에 첫발을 딛는 청년들의 주거 정착을 돕는 LH의 주택 지원사업 '유스타트'.2019년부터 올해 8월까지 총 9천131명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