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예산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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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예산안 - 2065년 장기재정전망 관련
2026년 예산안 - 2065년 장기재정전망 관련류덕현 / 대통령실 재정기획보좌관 (오늘 오후 3시 발표)(장소: 대통령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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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국방예산 66조 원···7년 만 최대폭 증액 [뉴스의 맥]
김경호 앵커>내년도 부처 예산안 연이어 전해드리고 있는데요.이번에는 국방 예산을 짚어보겠습니다.정유림 기자, 국방 예산도 마찬가지로 역대 최대 폭으로 올랐다고요?정유림 기자>그렇습니다.국방부는 내년도 국방예산을 66조 2천947억 원으로 편성해 국회에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역대 가장 많은 국방 예산이자, 전년 대비 증액분도 역대 최대 수준입니다.국방예산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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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R&D 예산 35.3조 원 '역대 최대'
김용민 앵커>정부가 내년 국가 연구개발 예산을 역대 최대 규모인 35조 3천억 원으로 확정했습니다.무너진 연구 생태계를 복원하겠다는 의지가 담겼는데요.김현지 앵커>'기술주도 성장'과 '모두의 성장'을 본격 추진하겠다는 계획입니다.자세한 이야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연구예산총괄과 박상민 과장과 나눠보겠습니다.(출연: 박상민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연구예산총괄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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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안전·AI 행정' 강화···물관리 예산, '역대 최대'
김경호 앵커>지금부터 부처별 내년 예산안 살펴보겠습니다.행정안전부와 환경부 모두 국민 안전 분야에 중점을 두고 내년 예산을 편성했습니다.이재민 지원 등 재난 안전 예산과 극한 호우 대비 물 관리 예산이 큰 폭으로 늘었습니다.김찬규 기자입니다.김찬규 기자>행정안전부는 내년도 예산을 76조 4천426억 원 편성했습니다.올해보다 6% 늘었습니다.이 가운데 사업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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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내년 예산안 16조8천억···벤처 투자 확대
김경호 앵커>중소벤처기업부는 내년 인공지능과 딥테크 분야 벤처, 스타트업 육성에 예산을 집중 투자합니다.이를 위한 모태펀드 예산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습니다.조태영 기자입니다.조태영 기자>중소벤처기업부의 내년도 예산은 16조8천449억 원으로 올해보다 10.5% 늘어났습니다.먼저 벤처 4대 강국을 목표로 4조3천886억 원 투입됩니다.이 가운데 모태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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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 예산 역대 최대···북극항로 시대 주도 [뉴스의 맥]
김경호 앵커>부처별 내년 예산안 조금 더 알아보겠습니다.이리나 기자, 국토교통부 예산도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죠.국토부는 어떤 부문에 중점 투자할 계획인가요?이리나 기자>그렇습니다.관행적 예산에 대한 강력한 지출 구조조정으로 확보된 재원을 교통 안전, 주거복지, 건설 경기 회복에 중점적으로 투입할 방침인데요.내년 예산 규모는 62조5억 원에 이릅니다.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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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예산 '역대 최대'···AI 대전환 추진
임보라 앵커>과학기술정보통신부도 내년도 정부 예산안을 역대 최대 규모인 23조 7천억 원으로 편성했습니다.올해보다 12.9% 늘었는데, AI와 전략기술 등에 중점 투자한단 계획입니다.보도에 김유리 기자입니다.김유리 기자>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AI 대전환과 과학기술 생태계 회복이라는 정부의 정책방향을 고려한 내년도 예산안을 발표했습니다.올해보다 12.9%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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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13조8천억 역대 최대 예산···AI·재생에너지 중점
임보라 앵커>산업통상자원부가 내년도 예산안을 역대 최대 규모로 편성했습니다.AI 전환과 재생에너지 확대 등 핵심 과제 투자가 대폭 늘어났습니다.조태영 기자입니다.조태영 기자>산업통상자원부는 내년도 예산을 역대 최대인 13조8천778억 원 편성했습니다.전년 대비 20% 이상 증가한 규모입니다.먼저 AI 투자를 2배 이상 늘립니다.2030년까지 자율제조 A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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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농업예산 첫 20조 돌파···"식량안보 강화"
임보라 앵커>농식품부는 식량안보 강화와 국민 먹거리 안정 등에 총 20조 350억 원을 투입하는데요.농업예산이 20조 원을 넘은 건 처음입니다.최유경 기자입니다.최유경 기자>농림축산식품부가 내년도 예산안을 20조 350억 원으로 편성했습니다.전년 대비 6.9% 증가한 규모로, 농업예산으로는 처음으로 20조 원을 넘었습니다.특히, 식량안보 강화와 국민 먹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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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전환·R&D 집중 투자 재정 역할 살린 2026 예산안은? [경제&이슈]
이재명 정부의 첫 예산이 올해보다 8% 늘린 728조로 편성됐다. 긴축 재정의 마침표를 찍고 전면적인 확장 재정으로 전환함과 동시에 AI와 R&D 집중 투자를 통해 잃어버린 경제성장 동력을 회복하고 재정의 성장 마중물 역할을 수행할 전망이다. 2026 나라살림 주요 내용을 살펴 경제 성장에 미칠 파급효과를 점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