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중국 국빈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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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관계 완전히 새로운 단계로
김용민 앵커>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한 데 이어 리창 총리, 자오러지 전국인민대표회의 상무위원장과 잇따라 만났습니다.중국 핵심 인사들과 만난 이 대통령은 한중관계 발전을 당부했는데요.서울 스튜디오 연결해 자세히 살펴봅니다.차현주 앵커!차현주 앵커>이재명 대통령의 국빈 방중 의미에 대해 김흥규 아주대 미중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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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브리핑 - 대통령 방중 관련
청와대 브리핑 - 대통령 방중 관련강유정 / 청와대 대변인(장소: 상하이 프레스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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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일정 종료·상하이 도착···"미래지향 협력 모색"
김경호 앵커>한중 정상회담과 리창 총리와의 면담을 끝으로 공식적인 베이징 일정이 마무리됐습니다.이재명 대통령은 두 번째 방문지인 상하이에 도착해 외교 일정을 이어갑니다.중국 현지에서 이혜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이혜진 기자>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한중 정상회담부터 양국 경제계 대표 인사들과 비즈니스 포럼, 경제사령탑 리창 총리와 만남까지.한국 정상으로선 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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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리창 만나···"한중 관계, 되돌릴 수 없게 공고히"
임보라 앵커>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리창 국무원 총리와 만났습니다.이 대통령은 양국 관계를 되돌릴 수 없도록 공고히 하겠다면서, 양국이 실용과 상생의 길로 함께 나아가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최영은 기자입니다.최영은 기자>(장소: 6일, 베이징 조어대)베이징에서 마주앉은 이재명 대통령과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이 대통령은 지난해 아세안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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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과 90분간 회담···"한중관계 전면복원 원년"
임보라 앵커>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어제 오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올해는 한중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이 될 것이라며 양국 간 우호 정서의 기반을 튼튼히 쌓겠다고 말했습니다.이혜진 기자의 보도입니다.이혜진 기자>지난해 11월 경주 대화 후 2개월 만에 다시 만난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한국 정상으로선 8년여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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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경제·통상 협력 강화···AI·지재권까지 전방위 협력
임보라 앵커>한중 정상회담에서는 경제 협력 복원을 보여주는 구체적인 성과도 나왔습니다.양국은 첨단산업과 에너지, 디지털 분야 등에서 모두 14건의 MOU를 체결했고, 상무장관 회의 복원을 통해 정례화된 협의체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신국진 기자입니다.신국진 기자>한중 양국은 경제·통상 협력의 틀을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전방위 협력 강화에 나섰습니다.정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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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국빈 방중 '한중 관계 전면 복원 원년' [경제&이슈]
이재명 대통령의 올해 첫 해외 순방지가 중국으로 결정됐다. 시진핑 중국 주석으로부터 초청받은 이재명 대통령은 국빈 방중을 통해 올해 첫 실용외교의 포문을 열고 양국 관계 개선의 물꼬를 틀 전망이다. 이 대통령의 국빈 방중 의미부터 한중 정상회담의 경제성과를 살펴보고 한중 관계 복원 방안을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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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중국 '국회의장격' 만나···"한중관계 발전 지지해달라"
김유영 앵커>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국회의장 격인 자오러지 전국인민대표회의 상무위원장을 만나, 한중 관계를 더 발전시킬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지를 부탁한다고 말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양국 관계 발전에 민의를 대표하는 기관인 전국인민대표회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자오 위원장은 이에 양국 정상의 전략적 지도 아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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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정상회담···"관계 전면 복원 원년"
김용민 앵커>국빈으로 중국을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시진핑 국가주석과 만났습니다.이재명 대통령은 올해가 한중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이 될 거라고 강조했는데요.두 달만에 이뤄진 한중 정상회담 결과, 서울 스튜디오 연결해 자세히 살펴봅니다.차현주 앵커!차현주 앵커>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의 두 번째 정상회담, 강준영 한국외대 국제지역대학원 교수와 자세한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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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정상회담 관련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브리핑
청와대 브리핑 - 한중 정상회담 관련위성락 / 국가안보실장(장소: 베이징 프레스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