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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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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마을, 내가 사는 마을에서 지구를 지켜요
김채원 앵커>
집 근처에서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내가 사는 곳, 일상생활 속에서 지구를 지켜나가는 마을이 있습니다.
주민들이 힘을 모아 자원순환과 친환경을 실천하는 에코마을을 소개해드립니다.
정의정 국민기자>
(동천마을네트워크 / 경기도 용인시)
마을의 작은 도서관 '일상 속 에코벽' 공간에 주민들이 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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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삶 추구 MZ세대, 창업 관심 뜨거워
김채원 앵커>
MZ세대 청년들의 특징은 자유로움을 추구한다는 건데요.
미취업 청년 10명 중 7명이 취업 대신 창업을 꿈꾸거나 준비 중이라는 조사 결과는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이에 청년 창업이 확산되고 있는데요.
자세한 내용 전해드립니다.
정수연 국민기자>
('ㄷ' 카페 / 서울시 광진구)
서울의 한 커피숍, 작은 공간인 이곳 주인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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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겨울 사랑의 연탄 300만 장 나눈다
김채원 앵커>
추운 날씨로 겨울나기가 걱정인 분들 많은데요.
연탄으로 난방을 하는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온정을 나누는 이들이 있습니다.
사랑의 연탄 봉사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한영학 국민기자>
(백사마을 / 서울시 노원구)
서울의 마지막 달동네 백사마을에 따뜻한 발길이 모였습니다.
현장음>
“2022년, 사랑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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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은 책과 함께, 이달의 사서추천도서
김채원 앵커>
가을은 어떤 계절보다 책 속의 문장이 더 마음에 와 닿는다고 하는데요.
이 가을에 삶을 위로하고 마음을 채워줄 좋은 책과 함께 독서 여행 떠나 보시면 어떨까요.
국립중앙도서관 사서들이 추전하는 10월의 책, 김민영 국민기자가 소개합니다.
김민영 국민기자>
(Z의 스마트폰 / 박준영)
사회과학분야의 추천 도서 「Z 의 스마트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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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한인회 50주년, 노래·놀이 한마당 잔치
김채원 앵커>
호주 빅토리아주 한인회가 첫 발을 내디딘 지 반 백년이 됐습니다.
빅토리아주 교민들은 가요제 한류 문화를 즐기며 한인회 50돌 생일을 자축했는데요.
이 소식 윤영철 국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윤영철 국민기자>
(제1회 멜번 가요제 / 호주 빅토리아주)
이모와 조카의 열정 무대가 객석을 압도합니다.
트로트에 맞춘 복장과 섬세한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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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의 서울무형문화축제, 외국인 눈길 끌어
김채원 앵커>
예로부터 전해오는 전통예술과 기술 등을 무형문화재라고 하는데요.
다양한 무형문화재를 보여주는 축제가 코로나 사태로 중단된 지 3년 만에 서울의 고궁
안팎에서 펼쳐졌습니다.
외국인 관광객들의 눈길을 끈 축제 현장을, 문그린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문그린 국민기자>
서울무형문화축제
(창덕궁 돈화문 / 서울시 종로구)
창덕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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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계층 돕는 '나눔숲 돌봄사업' 호응
김채원 앵커>
녹색자금으로 조성된 '나눔숲'이 전국 곳곳의 사회복지시설에 있는데요.
소외계층의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주는 나눔숲 돌봄사업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최신영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최신영 국민기자>
('ㅇ' 자선원 / 전북 익산시)
전북 익산에 위치한 노숙인 생활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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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뱃길로 여의도까지, 8년 만에 다시 열려
김채원 앵커>
경인아라뱃길에서 여의도까지 유람선 운항이 재개됐습니다.
여의도까지 뱃길은 8년 만에 다시 열린 건데요.
아라뱃길은 여의도까지 운항에 이어 인천 팔미도, 더 나가 서해 섬까지 연결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다시 열린 아라뱃길 유람선을 유정순 국민기자가 타봤습니다.
유정순 국민기자>
(아라김포여객터미널 / 경기도 김포시)
아라뱃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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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 년 전으로 시간여행, 백제 문화 만나다
김채원 앵커>
2천 년 전 한강을 끼고 찬란한 문화를 일군 한성백제를 알리는 문화제가 백제의 역사가 시작된 서울 송파구에서 열렸습니다.
송파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조명하는 한성백제문화제 현장에 이난희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이난희 국민기자>
제22회 한성백제문화제
(올림픽공원 / 서울시 송파구)
고구려 시조 ‘주몽’의 아들 온조가 세운 위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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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숲마을 가을 축제, 감성여행 떠나요
김채원 앵커>
당숲을 아시나요?
밀양시 청도면의 오지 마을에 있는 숲인데요.
당숲 공원은 수령 300년 이상 되는 느티나무와 팽나무로 유명합니다.
이곳에서 열린 이색 가을 축제현장에 박안평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박안평 국민기자>
(당숲마을 / 경남 밀양시)
가을 산책길을 버선발로 걷습니다.
당숲에서 남계서원까지 4km의 마을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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