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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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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을 넘어 대중문화로 '판소리'가 남긴 발자취
송채은 앵커>
요즘 휴대전화 광고부터 홍보 영상까지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퓨전국악, 그 뿌리는 '판소리'라고 할 수 있는데요.
오랜 세월 우리 민족과 함께한 '판소리의 발자취'를 알 수 있는 특별한 전시를, 황세림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황세림 국민기자>
(국립무형유산원 / 전주시 완산구)
조선 팝이나 퓨전국악으로 유명세를 얻은 밴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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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페트병 분리배출, '단독주택'도 지켜야
송채은 앵커>
투명페트병을 따로 분리 배출하는 제도가 얼마전부터 '단독주택'으로 확대됐는데요.환경보호와 자원 재활용을 위해 의무화했지만 잘 지키는 주민이 있는 반면, 그렇지 않은 주민도 있습니다.
올바른 배출을 위해 모두의 관심과 동참이 중요한데요.
임보현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임보현 국민기자>
(장소: 광주시 동구)
광주의 한 아파트 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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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원고 4·16기억교실, 영구 보존된다
송채은 앵커>
세월호 참사로 숨진 단원고 학생들의 공부를 하던 공간이 '국가지정기록물'로 지정됐습니다.
국가지정기록물 지정은 이번이 14번째인데요.
'사회적 재난' 관련 기록물로는 이번이 처음입니다.그 의미를 오옥순 국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오옥순 국민기자>
(장소: 단원고 4·16기억교실 / 경기도 안산시)
안산 단원고 기억의 교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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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에도 열대 식물 쑥쑥, 영동 '레인보우 식물원'
송채은 앵커>
충북 영동에 '아열대 과일'과 '식물'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식물원이 문을 열었습니다.
과일나라 테마공원에 들어선 아열대 식물원은, 포도와 감으로 유명한 '과일의 고장 영동'에 새로운 관광 명소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요.
현장에 오도연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오도연 국민기자>
(장소: 레인보우 식물원 / 충북 영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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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이 현실이 되는 곳 '서울상상나라'
송채은 앵커>
겨울방학을 보내는 어린 자녀와 뭘 하면 좋을까, 고민하는 부모님들 많을텐데요.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예술적 감성을 키우는 색다른 '체험 전시'에 가보시면 어떨까요?
코로나19로 멀리 가지 못하는 상황에서 가족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이혜수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이혜수 국민기자>
(장소: 서울상상나라 / 서울시 광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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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공예작품' 만드는 체험 인기
변차연 앵커>
'코로나19'로 답답한 일상을 보내시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공예 체험을 통해 기분 전환을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주변 숲길 산책로도 거닐어보고 나만의 공예 작품도 만들어 볼 수 있는 곳을, 김은영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김은영 국민기자>
(경의선 숲길 / 서울시 마포구)
산책로가 길게 이어진 경의선 숲길.
평소 산책을 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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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참 좋은 작은 학교, 성주 ‘수륜중학교’
변차연 앵커>
경북 성주 가야산 자락에 작지만 강한 학교가 있습니다.
성주 수륜 중학교인데요.
알찬 교육으로 내 아이를 보내고 싶은 학교로도 소문이 났습니다.
참 좋은 작은 학교로도 선정된 수륜중학교를 최유선 국민기자가 찾아가 봤습니다.
최유선 국민기자>
(수륜중학교 / 경북 성주군)
학교 안에 아름다운 우리 선율이 울려 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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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 속 남녘지방 '봄동' 수확 한창
변차연 앵커>
한겨울 노지에서 자라는 배추 바로 '봄동' 인데요.
속이 꽉 찬 일반 배추와 달리 잎이 옆으로 퍼져 있는 배추로 요즘 남녘지방에서 수확이 한창입니다.
비타민 성분이 많아 겨울철에 영양 보충하기에 좋은데요.
김남순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김남순 국민기자>
(전남 진도군)
전남 해남 우수영에서 진도대교를 건너면 나오는 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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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섬 여행, 갯벌 정원 '세어도'로 떠나요
변차연 앵커>
요즘 섬 여행이 인기인데요.
육지 바로 옆에 있으면서 자연 생태계가 잘 보존된 섬이 있습니다.
바로 인천 '세어도'인데요.
갯벌과 주변 경관이 아름다운 세어도가 갯벌 정원으로 개발됩니다.
현장에 김용옥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김용옥 국민기자>
(세어도 / 인천시 서구)
인천 내륙에서 불과 1.5㎞가량 떨어진 작은 섬.
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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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실천 '에너지카페' 확산
변차연 앵커>
기후 위기가 갈수록 심각해지는 요즘.
'탄소 중립' 실천이 중요한 과제로 떠올랐는데요.
단순히 차를 마시는 카페가 아닌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에너지 카페'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전기를 직접 만들어 사용하는 업소도 등장했는데요.
박혜란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박혜란 국민기자>
(넷제로 에너지카페 / 대전시 대덕구)
대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