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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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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게 채우고 편안하게 가져가는 '두레냉장고'
송채은 앵커>
누구나 '채우고' 누구나 '가져갈 수' 있는 냉장고가 있는데요,
냉장고를 매개로 '공유 문화'를 확산하고,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면서 환경까지 생각하는 '두레 냉장고'를 김숙이 국민기자가 소개합니다.
김숙이 국민기자>
(장소: 반포종합사회복지관 / 서울시 서초구)
복지관 문 옆에 냉장고가 눈에 띕니다.
속이 훤히 보이는 냉장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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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확산, 영국 차분한 새해맞이
송채은 앵커>
오미크론의 여파로 전 세계 대부분 국가들이 차분하게 새해를 맞았습니다.
특히, 상황이 좋지 않은 유럽은 새해맞이 행사가 줄줄이 취소되고, 일부 국가는 다시 통제를 강화했는데요.
영국의 새해맞이 모습, 런던에서 공주희 글로벌 국민기자가 전해왔습니다.
공주희 국민기자>
(장소: 크리스마스 마켓 / 영국 버밍험)
버밍험 시내에 위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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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체험장으로 변신한 '어린이박물관'
송채은 앵커>
국립중앙박물관에 '어린이박물관'이 따로 있는데 혹시 알고 계신가요?
어린이들이 역사와 문화에 호기심을 가질 수 있는 체험 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 했습니다.
가족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최혜빈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최혜빈 국민기자>
(장소: 국립중앙박물관 어린이박물관 / 서울시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입구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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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음악다방' 세대 넘어 인기몰이
송채은 앵커>
요즘 서울 한복판 박물관 마을에 '추억의 음악다방'이 등장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7080세대에게는 '추억'을, 젊은 층에게는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는데요.
이혜수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이혜수 기자>
(장소: 돈의문 박물관마을 서울시 종로구)
지금과는 사뭇 다른 예전 모습의 극장, 친구들과 수다를 떨던 학교 앞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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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없이 뜨거운 '데플림픽' 금빛 도전
송채은 앵커>
올림픽과 패럴림픽 같은 또 하나의 국제대회가 있습니다.
청각장애인을 위한 올림픽인 '데플림픽'인데요.
오는 5월 브라질에서 열립니다.
데플림픽 마라톤에서 금메달에 도전하는 선수가 있는데요, 40대 나이에 금빛 도전에 나선 선수를 오옥순 국민기자가 만나봤습니다.
오옥순 국민기자>
가쁜 숨이 턱까지 차오르지만 선수들은 트랙 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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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에서 고성까지 '독수리' 날아오는 이유는?
송채은 앵커>
겨울이면 경남 고성은 많은 독수리가 찾아오는 곳입니다.
천연기념물이자 멸종 위기종인 독수리가 날아오는 때에 맞춰 고성 들녘에서는 각종 탐조 행사와 독수리 생태체험 프로그램이 열리고 있는데요.
겨울 손님이 찾아온 경남 고성에 이광우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이광우 국민기자>
(경남 고성군)
겨울바람과 함께 수많은 독수리가 찾아왔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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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문화도시 미래 위한 힘찬 발걸음
송채은 앵커>
지난 연말에 전국 6개 도시가 '문화도시'로 지정됐습니다.
특히 항구도시 목포는 문화도시가 되기까지 '시민'들의 역할이 컸는데요,
문화도시를 만든 목포 시민들의 열정과 참여를 김남순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김남순 국민기자>
(전남 목포시)
목포 시내 곳곳에 내걸린 축하 현수막.
문화도시로 지정되자 시민들과 지역 문화예술인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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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빵부터 우주로 가는 인공위성까지 '뚝딱'
송채은 앵커>
우리나라 산업화에 기여한 곳을 꼽으라면 서울 청계천 '기계 공구상가'를 빼놓을 수 없는데요.
붕어빵 틀부터 인공위성까지 못 만드는 게 없는 이곳의 지난 역사는 어떨까요?
그 발자취를 보여주고 있는 '청계천 박물관'을, 김정은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김정은 국민기자>
(청계천 기계공구상가 / 서울시 종로구)
전동공구 간판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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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악한 청소·경비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김태림 앵커>
청소와 경비 같은 현장 노동자들의 휴게 시설 문제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닌데요.
열악한 휴게공간시설 개선이 정부와 지자체의 지원과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이 시행되면서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자세한 내용, 곽지술 국민기자가 알아봤습니다.
곽지술 국민기자>
(경기도 수원시)
수원의 한 공공도서관의 경비원 휴게실입니다.
그리 넓은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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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의 이해, 이주 여성과 함께하는 다문화 교실
김태림 앵커>
우리는 다양한 인종이 어울려사는 다문화 사회를 살고 있습니다.
이런 사회 변화에 맞춰 너희가 아닌 '우리'를 배우고 체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는데요, 원주에서는 결혼 이주여성으로 구성된 이중 언어강사가 함께하는 다문화 체험교실이 열려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현장에, 마츠모토 시즈카 다문화 국민기자가 찾아가 봤습니다.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