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국민리포트
-
국립세종수목원, '무궁화꽃'으로 물들다
김태림 앵커>
우리 전통 문화에는 미적인 가치뿐만 아니라 선조들의 지혜가 담겨 있는데요.
세종수목원을 아름답게 물들인 우리꽃 무궁화 축제를 즐기는 시민들과 4대째 가업을 이어 전통 부채를 만드는 장인을 만나봤습니다.
장진아 국민기자>
(제31회 무궁화 전국 축제 / 국립세종수목원)
넓은 수목원이 무궁화꽃으로 물들었습니다.
연분홍빛부터 흰...
-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 개최
박혜란 국민기자>
(솔뫼성지 / 충남 당진시)
푸른 소나무가 둘러싸인 이곳, 김대건 신부가 태어난 생가가 있는 솔뫼성지입니다.
대청마루에는 성인의 초상화가 걸려 있고, 댓돌에는 성인이 생가에 바쳤던 기도 제목이 보입니다.
지난 2015년 이곳을 다녀간 프란치스코 교황의 동상이 마당에 세워져 있는데요.
이곳을 찾은 천주교 신자는 마음의 평화...
-
코로나19 걱정 없이 가족과 '역사 순례' 즐겨요
김태림 앵커>
광복 76주년을 기념해 나라 사랑 정신을 되새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는데요.
역사의 현장이 고스란히 남은 순례길을 걸으며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지역 명소와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을 맞아 열린 다채로운 기념행사 소식, 전해드립니다.
김남순 국민기자>
(몽탄역 / 전남 무안군)
기차 소리가 정겹게 들려오는 이...
-
캠핑 분위기 속 책과 함께하는 '북캉스' 인기
정성영 국민기자>
(부산광역시립 중앙도서관 / 부산시 중구)
작은 텐트와 캠핑 의자가 설치된 이곳, 캠핑장이 아닌가 착각할 수 있는데요.
다름 아닌 부산에 있는 한 도서관입니다.
아이스박스와 테이블도 마련돼 있어 캠핑장에 온 듯한 분위기가 연출됐는데요.
휴가철에 읽기 좋은 책도 비치돼 있습니다.
캠핑 의자에 앉아 책을 읽는 사람들, 나...
-
청년층 중심 코로나19가 부른 '홈베이킹 열풍'
김태림 앵커>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면서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취미 활동이 인기를 얻고 있는데요.
집에서 빵이나 케이크를 만드는 홈 베이킹과 책과 함께 떠나는 도서관 북캉스, 소개해드립니다.
김예린 국민기자>
(서울시 용산구)
집에서 팬케이크를 만들고 있는 대학생 한대희 씨, 얼마 전부터 취미로 시작한 홈베이킹에 푹 빠져 있는데요.
...
-
부천 중동사랑시장 수요장터 인기몰이
오옥순 국민기자>
(중동사랑시장 / 경기도 부천시)
부천시 중동사랑시장입니다.
오늘은 수요장터가 열리는 날.
상점마다 손님들의 발길이 이어집니다.
현장음>
"우리 중동사랑시장을 찾아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중동사랑시장만의 최고의 문화, 초대박 세일 수요 장터가 열리는 날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모든 품목을 평소보다 30%에...
-
고속도로 휴게소에 '공공의료시설' 문 열어
김태림 앵커>
뉴 노멀 시대, 새로운 변화의 바람을 사업 아이템으로 발전시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전국에서 처음으로 휴게소에 문을 연 공공의료시설과 차별화된 전략으로 전국 최우수 전통시장으로 거듭난 부천 중동사랑시장에 다녀왔습니다.
오도연 국민기자>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안성휴게소 / 경기도 안성시)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 안성휴게소입니다...
-
'무인점포' 확산, 24시간 CCTV와 키오스크가 다해요
김태림 앵커>
사람 대신 계산기만 덩그러니 놓여있는 '무인 가게들'이 늘고 있죠.
기술 발달에 코로나 시대 비대면을 선호하는 '소비심리'까지 더해지면서 무인점포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하나 둘 늘어나는 무인가게가 고용시장에 미칠 영향도 적지 않아 보이는데요.
실태, 최유선 국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최유선 국민기자>
(대구시 북구)
대구시 북구...
-
국립세종수목원, '무궁화꽃'으로 물들다
김태림 앵커>
나라꽃 무궁화 전국 축제가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열렸습니다.
나라꽃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코로나19와 무더위 속에 지친 시민들의 맘속에 새로운 희망을 피워냈는데요, 현장에, 장진아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장진아 국민기자>
(제31회 무궁화 전국 축제 / 국립세종수목원)
넓은 수목원이 무궁화꽃으로 물들었습니다.
연분홍빛부터 흰색...
-
2학기 개강 앞두고 대학생 혼란 빚어
김태림 앵커>
'코로나19' 확산세가 꺾이지 않는 상황에서 2학기 대학 개강이 다가오고 있는데요.
수업방식이 '대면과 비대면' 중 어느 하나로 정해지지 못해 학생들이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자취생들의 어려움이 큰데요.
김수민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김수민 국민기자>
(경기도 성남시)
2학기 개강을 앞두고 인터넷으로 자취방을 알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