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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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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멜버른, 봉쇄 조치 해제 일상 복귀 시동
강수민 앵커>
호주는 한국과 함께 방역 모범 국가 중 하나인데요.
호주 멜버른은 감염자 발생 추세에 따라 지역 봉쇄가 내려졌다 해제되기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백신 접종률이 높아지면서 일상 복귀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현지 상황 윤영철 국민기자가 전해왔습니다.
윤영철 국민기자>
지난 주말 멜버른 도심입니다.
상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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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과 건강 챙기는 '부추 마을' 어르신들
강수민 앵커>
건강식품인 부추를 재배하면서 소득도 올리고 건강도 챙기는 어르신들이 있습니다.
50년 넘게 노지 재배로만 부추를 키우는 영산강 주변의 소문난 부추 마을을, 김남순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김남순 국민기자>
(갈산마을 / 전남 무안군)
멀리 영산강이 내려다보이는 전남 무안의 한 농촌 마을, 동이 트자 한 어르신이 초록빛으로 물든 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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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 와이파이, 충전까지 '똑똑한 가로등', 도심을 지킨다
김태림 앵커>
도심의 불을 밝히는 가로등이 똑똑해집니다.
CCTV와 와이파이 기능은 물론 전기차와 드론까지 충전할 수 있는 '스마트폴'로 바뀌는데요.
첨단 기능을 갖춘 '스마트폴'은 전국으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어떻게 운영되는지, 마숙종 국민기자가 알아봤습니다.
마숙종 국민기자>
(서울광장 / 서울시 중구)
서울광장 앞입니다.
길을 가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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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오' 맞아 다양한 세시풍속 체험 즐겨
김태림 앵커>
어제는 우리나라의 큰 명절 중 하나인 '단오'였는데요.
국립민속박물관에서 부채 나누기 등 다양한 세시풍속을 체험하는 행사가 펼쳐졌습니다.
본격적인 여름으로 들어서는 시기에 건강한 삶을 기원했는데요.
오은채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오은채 국민기자>
(국립민속박물관 / 서울시 종로구)
새하얀 한지 위에 나만의 문양을 새겨 넣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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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에게 개방 '현충원' 추모 행렬 이어져
김태림 앵커>
'코로나19'로 인해 출입이 제한됐던 서울 현충원이 일반 시민들에게 개방됐는데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출입이 자유로워진 현충원에 참배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옥순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오옥순 국민기자>
(국립서울현충원 / 서울시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은 시민들.
호국 용사 묘역과 위패 앞에 고개를 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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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 표현·정보 제공 '대학생 크리에이터' 확산
김태림 앵커>
다양한 사람들이 유튜버로 활동 하는 요즘, 대학생 유튜버들도 크게 늘고 있습니다.
자신을 표현하는 수단으로 활용하거나 정보 제공 역할도 하면서 관심을 끌고 있는데요.
이들을, 서민경 국민기자가 만나봤습니다.
서민경 국민기자>
(부산시 'A' 대학교)
부산의 한 대학교 학생인 조지환 씨, 다른 학생들과 팀을 이뤄 유튜브 채널을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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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도시철도 3호선 '세계여행열차' 달린다
김태림 앵커>
대구 도시 철도 3호선에 세계여행 열차가 달립니다.
세계 유명 관광지의 그림과 영상을 싣고 운행하는 이색 열차는 코로나19에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고 있는데요.
세계여행 테마 열차, 최유선 국민기자가 직접 타봤습니다.
최유선 국민기자>
(대구 도시철도 3호선 / 대구시 북구)
만국기와 세계 유명 관광지가 그려진 열차가 역으로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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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년까지 해양플라스틱 쓰레기 제로화 추진 [정책인터뷰]
김태림 앵커>
해마다 많은 플라스틱이 바다로 흘러들어 해양생태계가 심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 플라스틱으로 우리 건강까지 위협하고 있는데요.
해양수산부가 오는 2050년까지 해양 플라스틱을 완전히 없앤다는 계획을 내놨습니다.
자세한 내용 김세진 국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출연: 최성용 과장 / 해양수산부 해양보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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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정 부부, '전통혼례'로 행복한 출발
김태림 앵커>
전통혼례 올리는 모습을 쉽게 찾아보기 힘든 요즘, 다문화 가정 부부를 위한 전통 혼례식이 열려 눈길을 끌었는데요, 우리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체험해보고 추억할 수 있는 뜻깊은 현장에, 윤지혜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윤지혜 국민기자>
(다문화가정 부부 전통혼례식 / 충남 부여시)
흥겨운 사물놀이가 분위기를 돋우는 이곳, 조선시대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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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희망을 요리하는 '청년키움식당' 확산
최유선 국민기자>
(청년키움식당 대구앞산점 / 대구시 남구)
대구시 남구에 문을 연 식당입니다.
음식을 만드는 청년들이 손길이 분주합니다.
이들이 만드는 음식은 불고기 파스타와 카레 파스타.
식당 안은 입맛을 자극하는 맛있는 음식 냄새가 군침을 돌게 합니다
현장음>
"노란 게 카레 파스타 같은데 뭐부터 먹을 거야?"
"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