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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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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이웃 직접 발굴해 '반찬 나눔 봉사' 앞장
강수민 앵커>
홀몸이시거나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은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데요.
이처럼 어렵게 사는 이웃들을 직접 찾아내 반찬 나눔 봉사에 앞장서는 가슴 따뜻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만드는 봉사 현장을, 최신영 국민기자가 동행 취재했습니다.
최신영 국민기자>
(한솔동 복합커뮤니티센터 / 세종시 한솔동)
이른 아침, 세종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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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칭 바뀐 환경미화원, '환경공무관'으로 불러주세요
강수민 앵커>
환경미화원은 시민들이 하루를 시작하기 전 거리를 치워주는 고마운 분들이죠.
이들의 사기를 높여주는 방안의 하나로 서울의 한 지자체가 직명 변경에 나섰습니다.
쓰레기를 수거하는 단순한 청소노동자라는 의미의 '환경미화원'을 '환경공무관'으로 바꾸기로 한 겁니다.
자세한 내용 박혜진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박혜진 국민기자>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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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보훈 정신 알리는 '신분당선 호국보훈열차’
강수민 앵커>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특별한 열차가 운행되고 있습니다.
신분당선 호국보훈 열차인데요.
독립운동가와 호국 용사들의 나라 사랑 마음을 싣고 달리는 열차에, 유정순 국민기자가 타봤습니다.
유정순 국민기자>
서울 강남에서 성남을 지나 수원 광교까지 운행하는 신분당선 열차입니다.
독립운동가의 외침과 이들의 고귀한 희생을 기억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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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과 함께 뛰놀며 자연유산 즐겨요
강수민 앵커>
한반도에 공룡이 살았던 시대를 가상현실로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생겼습니다.
우리나라의 유명한 자연유산을 실감나는 디지털 입체 영상으로도 볼 수 있는데요.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색다른 체험 현장을, 박혜란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박혜란 국민기자>
(천연기념물센터 / 대전시 서구)
공룡시대를 실감 나게 체험할 수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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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부터 총탄까지' 미공개 5·18기록물 전시
강수민 앵커>
5.18 민주화운동 기록물이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지 올해로 10주년을 맞았습니다.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시민 일기장 등 5.18 기록물들이 처음으로 선보였습니다.
광주에서 열리고 있는 미공개 특별전시 현장을, 임보현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임보현 국민기자>
(5·18민주화운동기록관 / 광주시 동구)
1980년, 5·18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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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학생, "드라마 보며 한글 배워요"
강수민 앵커>
코로나19 상황에도 한류 열풍이 식지 않고 있습니다.
이동 제한 등으로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한국 드라마와 음악에 대한 인기가 더 높아졌다고 하는데요.
K-드라마와 한국어에 빠진 필리핀 학생들을 이지영 글로벌 국민기자가 만나봤습니다.
이지영 국민기자>
(필리핀 딸락)
필리핀 북부에 있는 행정 도시 딸락의 한 가정.
고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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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배달앱 '일단 시켜' 소상공인 부담 줄인다
강수민 앵커>
배달 앱을 통한 음식 주문이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민간 배달앱의 독과점과 소상공인에게 부과되는 수수료 부담이 문제인데요.
이를 해결하고자 전국 곳곳에서 공공 배달 서비스가 등장하고 있습니다.
강원도에도 수수료와 광고비가 없는 공공배달앱 운영이 시작됐습니다.
강원도형 배달앱 '일단시켜', 변차연 국민기자가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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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급증하는 '방치 자전거' 학생에게 제공
강수민 앵커>
환경보호나 건강을 생각해 자전거 타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하지만 거리 곳곳에 무단으로 버려진 자전거가 해마다 크게 늘면서 도시미관을 해치고 있습니다.
방치된 자전거를 학생들을 위해 재활용하는 자치단체가 있는데요.
윤지혜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윤지혜 국민기자>
(대전시 유성구)
대전의 한 지하철역 주변에 있는 자전거 보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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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를 잡아라" 지하철 저감 장치 확대
김태림 앵커>
서울 지하철의 공기 질이 과거보다 많이 좋아졌지만 아직, 국제 기준에는 못 미치는데요.
지하철 공기를 좀 더 깨끗하게 개선할 수 있는 장치가 잇따라 설치되고 있습니다.
물방울을 이용해 개발된 공기청정기부터 에어커튼까지 다양한 모습을, 유현승 국민기자가 알아봤습니다.
유현승 국민기자>
(노량진역 / 서울시 동작구)
서울의 한 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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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층 '비대면 소개팅' 확산 속 부작용 우려
김태림 앵커>
'코로나19' 여파로 젊은 남녀간 새로운 만남의 문화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온라인으로 만나는 이른바 '비대면 소개팅'이 인기인데요.
사귀고 싶은 사람을 쉽게 찾을 수 있지만 상대방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알 수 없어 부작용도 우려됩니다.
최혜빈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최혜빈 국민기자>
(서울시 마포구)
화상 전화로 소개팅을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