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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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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플라스틱 운동 '고고 챌린지' 참여 확산
이주영 앵커>
코로나 여파로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이 급격히 늘고 있는데요.
무심코 사용하는 플라스틱이 환경오염의 원인이 되고 있는 요즘, 환경부가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SNS 행사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윤지혜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윤지혜 국민기자>
(세종시 / 조치원읍)
이곳은 세종시의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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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대 불안 여전···건강한 생리대 고르는 방법은?
이주영 앵커>
4년전 여성을 분노케 했던 화학물질 덩어리인 생리대 파동 기억하실겁니다.
당시 생리대부작용으로 고통을 겪었던 여성들이 들고 일어섰는데요.
파동으로 인해 모든 포장지에 전 성분을 표기하게 했지만 여전히 유해 물질이 얽혀있습니다.
건강한 생리대 고르는 방법, 박혜진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박혜진 국민기자>
4년 전 생리대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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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지붕 없는 미술관'···공원 숲길에서 작품 감상
이주영 앵커>
코로나 19 걱정을 덜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미술관이 있습니다.
지붕없는 미술관, 안양 예술공원 인데요.
역사와 문화예술이 한데 어우러진 거대한 숲속 미술관에 오옥순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오옥순 국민기자>
(안양예술공원 / 경기도 안양시)
공원 한가운데 독특한 모양의 흰색 건축물이 눈길을 끕니다.
20세기 모더니즘 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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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 속 노숙 생활···"어렵지만 힘내세요"
이주영 앵커>
한겨울 추위 속에서 노숙 생활을 하시는 분들, 어느 누구보다 힘들텐데요.
코로나 사태로 후원의 손길이 줄었지만 노숙인들을 위해 주위의 온정을 전하는데 앞장서는 분이 계십니다.
지역 사회복지기관을 이끌어가시는 분이 노숙인들에게 보내는 따뜻한 위로의 영상편지 전해드립니다.
(출연: 원용철 / 대전 벧엘의집 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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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도한 리셀은 No!
이주영 앵커>
리셀테크란 말 들어보셨죠, 구매한 상품에 차익을 붙여 되팔아 수익을 얻는 재테크의 일종인데요.
리셀되는 상품들은 대부분 원래 가격보다 비쌉니다.
한정판매되는 제품은 희소성 때문에 부르는게 값인데요.
물건을 되파는 과정에서 적게는 몇만원, 많게는 천만원이 넘는 차익을 남기기도 합니다.
리셀 상품은 운동화에서 가방, 시계 등으로 품목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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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리∼안동 KTX 개통'···일일 관광권 시대 열다
이주영 앵커>
최대 시속 260킬로미터 고속열차 KTX-이음이 중앙선을 달립니다.
철도교통 오지로 평가받던 중부 내륙지역에 KTX 시대가 열리면서 지역 경제가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마숙종 국민기자가 KTX-이음을 타고 안동에 다녀왔습니다.
마숙종 국민기자>
국내 기술로 탄생한 KTX-이음 열차가 청량리에서 안동까지 운행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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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사고 불구···횡단보도 '일시정지' 외면
이주영 앵커>
지난 해 광주의 한 횡단보도에서 일가족이 대형트럭에 치여 두살 난 아기가 숨졌는데요.
보행자가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을 때 '일시정지' 해야 한다는 도로교통법을 지키지 않는 운전자가 아직도 많습니다.
최근 신호등이 있든 없든 횡단보도에서 사고를 내면 처벌받을 수 있다는 판결이 나와 경각심을 주고 있는데요.
박예슬 국민기자가 취재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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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영사 서비스 확대···콜센터도 무료 앱으로 연결
이주영 앵커>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문화가 확산되고 있는데요.
해외에 체류하는 우리 국민과 관광객들을 위한 영사서비스도 온라인으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영사콜센터 이용도 앱과 카카오톡으로 가능해졌습니다.
달라진 영사서비스 윤영철 국민기자가 정리했습니다.
윤영철 국민기자>
(호주 멜버른)
코로나19에 따른 봉쇄령에서 벗어나 호주 멜버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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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걱정 없는 친환경 지하철 공간
이주영 앵커>
요즘 미세먼지가 좋지 않은 날이 종종 있는데요.
서울 도심의 한 지하철역에는 미세먼지로부터 자유로운 공간이 마련돼 시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공기가 비교적 깨끗한데다 친환경으로 꾸며 마음의 치유가 되는 쉼터가 되고 있는데요, 유지윤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유지윤 국민기자>
(서울시 / 강남구)
서울 중심가인 강남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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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 산천어축제 취소···산천어, 식탁으로 온다!
정희지 앵커>
겨울 축제 하면 빼놓을 수 없는게 바로 '화천 산천어 축제’죠.
얼음 위에서 고기를 잡고, 바로 구워 먹으며 겨울을 즐길 수 있어 인기인데요.
코로나 19로 모든 축제가 취소되면서 수십만 마리의 산천어를 어떻게 처리할 지 고민거리가 생겼습니다.
산천어 소비와 판로확보를 위해 다양한 식품을 개발했는데 반응이 좋습니다.
여의주 국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