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최신뉴스
-
4월부터 '반값 여행' 떠나자! - 지역사랑 휴가지원 사업 [클릭K+]
신경은 기자>추위가 물러가고 포근한 봄기운이 완연해지면서, 소중한 이들과 봄나들이 계획하는 분들 많을 텐데요, 비용 부담 때문에 망설였다면, 여행 경비의 절반을 돌려주는 지역을 방문해 보는 건 어떨까요?정부가 인구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농어촌 지역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이른바 '반값 여행' 지원 사업을 시작합니다.단종 유배지이자 최근 영화 흥행으로 유명해...
-
"추경 편성 신속히···상반기 공공요금 동결"
임보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수석·보좌관 회의를 열어 위기일수록 빠른 재정 투입이 필요하다며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최대한 신속히 추진하라고 지시했습니다.민생 안정을 위해 상반기 공공요금 동결과 유가 보조금 지원에도 속도를 내라고 주문했습니다.이혜진 기자의 보도입니다.이혜진 기자>제27차 수석·보좌관회의(장소: 청와대 여민관)이재명 대통령은 중동 상황이 야기한...
-
미, 관세 복원 착수···정부 "불리한 대우 없도록 협의"
임보라 앵커>미국 행정부가 관세 복원 절차에 들어갔습니다.정부는 기존 한미 관세 합의를 기초로, 주요국과 비교해 불리한 대우가 없도록 적극 협의해 나갈 방침입니다.문기혁 기자입니다.문기혁 기자>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한중일 등 16개 경제주체를 상대로 관세 부과 사전 절차인 무역법 301조 조사를 개시한다고 발표했습니다.무역법 301조는 미국의 무역을...
-
"쉬운 방식으로 국내 이익에 매몰···상생 생태계 강조"
임보라 앵커>구윤철 경제부총리가 경제인들과의 회동에서 일부 기업들이 국내 시장의 이익에만 매몰돼 있는 현실을 지적했습니다.구 부총리는 기업들의 적극적인 해외 진출을 지원하겠다며 상생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김경호 기자입니다.김경호 기자>경제부총리 주재로 주요 경제인들과 정부 지원책을 논의하는 회의가 열렸습니다.구윤철 경제부총리는 회의에서 중동 상황과 관련한...
-
이마트 돼지고기 납품 9곳 담합···과징금 31억 원
임보라 앵커>대형마트에 납품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육가공 업체들이 서로 짜고 맞춘 사실이 적발됐습니다.공정거래위원회가 담합에 참여한 9개 사업자에 과징금 31억 원 이상을 부과하고, 이 중 6곳은 검찰에 고발하기로 했습니다.보도에 이리나 기자입니다.이리나 기자>국내 육류 소비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돼지고기.공정거래위원회 조사 결과 대형 마트인 이...
-
'대미투자특별법' 국회 통과···정부 "후속조치 시행"
임보라 앵커>한미 간 전략산업 투자 협력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대미투자 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이번 법안은 한국과 미국 간 전략적 산업 투자 협력을 제도적으로 관리하고 대규모 대미 투자 사업의 추진 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법적 기반을 담고 있습니다.정부는 향후 공사와 기금 설치, 하위법령 마련 등 후속 조치에 착수해 법 시행 준비를 추진...
-
청와대 브리핑 - 대수보회의 결과 관련
청와대 브리핑 - 대수보회의 결과 관련 강유정 / 청와대 대변인(장소: 청와대 춘추관 대브리핑룸)
-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상황, 강하게 검토" [글로벌 핫이슈]
박유진 외신캐스터>세계 소식을 한 자리에 모아 전해드리는 글로벌 핫이슈 시간입니다.1.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상황, 강하게 검토"이란 전쟁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 문제를 강하게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글로벌 에너지 공급의 핵심 통로인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문제에 각국이 예의주시하는 모습인데요.자세한 상황, 확인해보시죠.현지시각 11...
-
방방곡곡 농촌으로 떠나는 봄맞이 힐링 여행 [여행을 떠나요]
다가오는 따뜻한 봄을 맞아 떠나는 힐링여행! 이번에는 지역 경제를 돕고 도시와는 또 다른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는 전국의 농촌 마을로 떠나본다.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까지 가득 즐길 수 있는 농촌 여행을 여행 전문가와 함께 소개해본다.
-
이재명 대통령 싱가포르·필리핀 국빈방문 성과는? [세계 속 한국]
이재명 대통령이 올해 세 번째 해외 순방지로 아세안의 핵심 파트너 싱가포르와 필리핀을 국빈방문했다.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활로를 열어준 이번 국빈방문의 주요 성과와 향후 과제를 순방국 대사로부터 직접 들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