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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난제 AI로 해결···'K-문샷' 12개 미션 확정
김경호 앵커>정부가 모든 국민의 일상에서의 인공지능 활용을 돕기 위해 지원을 강화합니다.국가적 난제 해결을 위해 AI를 활용하는 사업의 구체적인 윤곽도 드러났습니다.김유리 기자입니다.김유리 기자>제5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장소: 11일, 정부서울청사)정부가 AI를 국가 성장 전략의 핵심으로 삼고 AI 활용 확대에 나섭니다.배경훈 부총리는 "AI가 위기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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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봉투법 첫날 407곳 교섭 요구···5곳 공고
모지안 앵커>노란봉투법 시행 첫날에만 하청노조 4백여 곳이 원청에 교섭을 요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교섭 요구를 받은 원청 사업장 5곳이 같은 날 요구 사실을 공고했습니다.임보라 기자입니다.임보라 기자>고용노동부에 따르면 노란봉투법 시행 첫날에만 하청노조 4백여 곳이 원청에 교섭을 요구했습니다.이들 노조에 속한 조합원 수는 8만2천 명에 달합니다.조합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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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가계 빚 2조 9천억 원↑···'풍선 효과' 뚜렷
모지안 앵커>지난달 금융권 가계대출이 두 달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습니다.2조 9천억 원 늘며 증가 폭을 키웠는데요.2금융권을 중심으로 늘며 은행권 가계대출 관리 강화에 따른 '풍선 효과'가 뚜렷하게 나타났습니다.보도에 김찬규 기자입니다.김찬규 기자>지난달 금융권 가계대출은 2조 9천억 원 늘며 두 달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습니다.1조 4천억 원 늘었던 앞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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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거래 판매자정보 축소···해외플랫폼 감시 강화
모지안 앵커>중고거래와 해외 직구가 일상화되면서 소비자 피해도 급격히 늘고 있습니다.개인 판매자의 불필요한 정보 노출은 줄이고, 거대 플랫폼의 책임은 대폭 강화하는 개정안을 정부가 입법예고 했습니다.자세한 소식, 정유림 기자가 보도합니다.정유림 기자>앞으로는 중고거래 플랫폼에서 물건을 팔 때 이름이나 집 주소를 일일이 공개하지 않아도 됩니다.기존에는 이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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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26만 명 광화문으로···"인파 관리에 총력"
모지안 앵커>오는 21일 서울 도심의 광화문 일대에서 방탄소년단의 컴백 무대가 펼쳐집니다.최대 26만 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정부는 행사 시작 전부터 종료 후까지 인파 관리에 나섭니다.윤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윤현석 기자>21일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방탄소년단의 컴백 행사가 열립니다.광화문광장부터 서울시청까지 도심 전체가 하나의 공연장처럼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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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실증도시 30곳 선정···섬 배송·재난 감시 확대
모지안 앵커>섬 지역 물품 배송과 재난 감시 등 공공서비스에서 드론 활용이 확대됩니다.정부가 드론 실증도시와 기술 상용화 기업을 선정하고 산업 육성에 힘을 쏟기로 했습니다.최다희 기자입니다.최다희 기자>(장소: 효자도, 충남 보령시)작은 택배 상자를 매단 드론이 하늘을 가로질러 날아옵니다.잠시 뒤 드론이 목적지에 도착해 물품을 내려놓습니다.충남 보령시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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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감패드 '-20℃'···알고 보니 시험 조건 수치
모지안 앵커>여름철 무더위를 피하기 위해 냉감패드를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습니다.하지만 일부 제품은 광고에서 강조한 냉감 수치가 시험 결과와 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광고 표현이 소비자 오해를 부를 수 있단 지적도 나왔습니다.강재이 기자입니다.강재이 기자>온라인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냉감패드 광고입니다."?20℃ 온도차", "심부 체온 감소" 같은 문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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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BTS 공연 암표 105매 경찰 수사 의뢰
모지안 앵커>문화체육관광부는 그룹 방탄소년단 공연 암표 1천868장을 거래하는 게시글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이 가운데 같은 회차 공연 표 여러 장을 확보해 고액의 웃돈을 붙여 판매하겠다는 등 불법 판매가 의심되는 4건, 105장을 경찰에 수사 의뢰했습니다.문체부는 이번 공연이 예매 정책상 암표를 구매했더라고 엄격한 본인 확인으로 사실상 관람이 불가능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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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 택시 충전율 상향···수소 내연기관차 기준 마련
모지안 앵커>LPG 택시의 최대 충전율이 85%로 늘어나고, 수소 차량의 상용화를 대비한 안전 기준도 개선됩니다.국토교통부가 행정 예고한 자동차용 내압 용기 안전 기준 개정안에 따르면 LPG 환형 내압 용기의 최대 충전율이 기존 80%에서 85%로 상향됩니다.또 기존에 수소 연료전지 자동차에만 적용되던 내압 용기 안전 기준이 수소 내연기관 차량까지 확대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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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이물신고, 방문택배 서비스로 더 편리하게
신경은 기자>국정을 더 촘촘히 살펴봅니다.보도자료 브리핑입니다.택배로 받은 식품에서 이물이 나왔다면, 조사기관에 '이물신고 방문택배 서비스'를 신청하면 되는데요.앞으로 이 서비스 대상이 '축산물'과 '수입식품'까지 확대됩니다.방문택배 서비스는, 이물신고 후 원하는 장소에 증거품을 내놓으면 택배기사가 수거하는 방식인데요.신고자가 증거품을 들고 가거나 우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