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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특수수색여단, 첫 동계 설한지 훈련
모지안 앵커>해병대 특수수색여단이 지난 2일부터 동계 설한지 훈련에 들어갔습니다.특수수색여단이 동계 설한지 훈련을 실시하는 건 부대 창설 이후 처음인데요.살을 에는 혹한 속에 적 후속부대를 고립, 차단, 격멸시키는 작전 수행 능력을 길렀습니다.윤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윤현석 기자>(설상 기동 훈련)전열을 갖춘 해병대 수색대원들이 눈 덮인 산악을 은밀하고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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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봄' 지원, 중위소득 250%까지 확대
모지안 앵커>정부가 아이돌봄 서비스 지원 대상을 중위소득 250% 이하 가구까지로 확대합니다.6~12세 아동에 대한 정부 지원 비율도 높이는 등 돌봄 공백 해소에 나서기로 했는데요.보도에 김유리 기자입니다.김유리 기자>돌봄 공백이 있는 가정의 만 12세 이하 자녀를 대상으로 하는 아이돌봄 서비스.정부가 지난해보다 26% 늘어난 예산 5천978억 원을 투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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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던 집에서 건강한 삶"···통합돌봄 시범사업 순항
모지안 앵커>통합돌봄 사업이 올해 3월 말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전국의 시군구는 시범사업에 한창인데요, 충북 진천군은 퇴원 환자를 위한 방문 간호 서비스를 운영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정유림 기자가 현장에 직접 다녀왔습니다.정유림 기자>(장소: 충북 진천군)양팔과 다리에 심한 부종으로 거동이 불편한 70대 유화수 씨 집에 방문 진료팀이 찾아왔습니다.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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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연차 → 전기차, 최대 100만 원 추가 지원···보조금 개편
모지안 앵커>정부가 전기차 구매 보조금 제도를 개편합니다.내연차를 전기차로 바꾸는 경우 추가 지원금을 주는 방안이 새로 도입됐는데요.전기 화물차에 대한 보조금 기준도 마련됐습니다.최다희 기자입니다.최다희 기자>(장소: 현대 모터스튜디오 경기도 고양시)은은한 조명이 비치는 전시장 안, 자동차들이 나란히 전시돼 있습니다.최신 전기차에 관심을 보이는 사람들이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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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진료비 부담 던다···112종까지 부가세 면제
모지안 앵커>반려동물을 기르는 가정이 늘면서 의료비 부담도 커지고 있습니다.정부가 올해부터 반료동물 진료비 중 부가가치세가 면제되는 항목을 늘리기로 했는데요.최유경 기자가 전해드립니다.최유경 기자>(장소: 12일, 대전 시내 동물병원)두어 달 전 건강이 나빠진 노견을 떠나보내고 홀로 남은 반려견을 키운다는 유혜숙 씨.오랜 기간 처방 약을 복용한 반려견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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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여야지도부 만나 "국민통합 노력···힘 모아달라"
김경호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여야 지도부를 초청한 오찬 자리에서 국민 통합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특히 외교 문제는 국익과 직결되는 만큼 초당적인 협력을 당부했습니다.최영은 기자입니다.최영은 기자>(장소: 16일, 청와대 상춘재)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지도부가 청와대 상춘재 앞에서 파이팅을 외칩니다.현장음> "대한민국 파이팅“이 대통령 초청으로 정청래 더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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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신년 기자회견···'대도약·대전환' 주제
김경호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1일 신년 기자회견을 엽니다.집무실을 용산에서 청와대로 옮겨온 뒤 처음 열리는 공식 기자회견입니다.이혜진 기자입니다.이혜진 기자>오는 21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2026년 신년 기자회견이 열립니다.대통령 집무실을 용산 대통령실에서 청와대로 이전한 뒤 열리는 첫 공식 기자회견입니다.지난해 7월 3일 취임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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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특별시' 최대 4년간 20조 재정 지원
김경호 앵커>정부가 통합특별시로 거듭난 지방정부에 최대 20조 원을 지원합니다.파격적인 재정 지원과 함께 서울특별시에 준하는 위상과 지위도 부여하기로 했습니다.문기혁 기자입니다.문기혁 기자>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대전광역시와 충청남도는 각각 지방정부 간 통합을 추진하고 있습니다.수도권 중심의 대한민국 지도를 다시 그려보겠다는 겁니다.정부가 행정 통합이 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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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전략기술 범위 확대···현금배당 분리과세
김경호 앵커>정부가 미래 산업으로 집중 육성하는 국가전략기술의 범위를 확대합니다.분리과세 대상을 현금배당으로 한정해 주주의 현금 이익을 확보하기로 했습니다.김찬규 기자입니다.김찬규 기자>정부가 '2025년 세제 개편 후속 시행령 개정안'을 공개했습니다.지난해 말 국회를 통과한 세제 개편안의 후속 조치입니다.먼저 미래 전략 산업 지원을 강화합니다.녹취> 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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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수당 비과세 근로자 범위 확대···민생 세제 확대 [뉴스의 맥]
김경호 앵커>계속해서 세제개편 후속 시행령 내용 알아보겠습니다.청년과 서민, 다자녀 가구를 겨냥한 지원책을 늘리고, 동시에 세부담 정상화와 조세 제도 정비도 함께 추진하는데요.신국진 기자, 이번 시행령 개정안, 크게 보면 어떤 방향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신국진 기자>한마디로 정리하면 '생활 밀착형 민생 세제 강화'와 '조세 체계 정상화'를 동시에 추진한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