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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가짜뉴스, 하나도 놓치지 말고 바로잡아야"
임보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참모들에게 국내외 잘못된 보도를 하나도 놓치지 말고 바로잡아야 한다고 지시했습니다.또 좋은 의도로 시작한 정책이라도, 국민 삶에 피해를 준다면 성역없이 고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화면으로 만나봅니다.최영은 기자>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회의(장소: 오늘, 청와대 여민관)청와대에서 수석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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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청년 민생 현안 강조···예산·정책 방향 제시
임보라 앵커>수석보좌관회의 소식 리포트로 전해드렸는데요.취재기자와 함께 오늘 회의의 의미와 앞으로의 과제까지 좀 더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신국진 기자, 오늘 회의에서는 폭염 대응과 청년 문제가 함께 언급됐습니다.서로 다른 현안처럼 보이는데, 대통령이 두 가지를 함께 강조한 배경은 무엇입니까?출연:신국진 기자정유림 기자폭염·청년 민생 현안 강조···예산·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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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온에 양식장 물고기 폐사...'긴급 방류' 지원
임보라 앵커>극한 폭염으로 바다 수온이 높아지면서 양식어가 피해도 늘고 있습니다.고수온 경보가 발효된 충남 서해안에서는 양식장 우럭 폐사가 급증하고 있는데요.정부는 긴급 방류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현장을 취재했습니다.강재이 기자>(장소: 6일, 충남 태안군 가두리 양식장)뜰채로 가두리 안을 훑자 배를 뒤집은 우럭이 무더기로 올라옵니다.연일 폭염이 이어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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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가축·어류 폐사···정부 긴급 지원책 마련
임보라 앵커>계속되는 폭염으로 바다와 육지 모두 비상이 걸렸습니다.계속해서 자세한 내용, 정유림 기자와 알아봅니다.정 기자, 바닷물 온도가 오르면 양식장 안 사육 밀도를 낮추는 '긴급방류'를 실시한다고요?폭염에 가축·어류 폐사···정부 긴급 지원책 마련Q. 수온 올라가면 시행하는 '긴급방류'란?Q. 양식 물고기, 왜 바다에 풀어주나?Q. 고수온 피해, 광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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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안전, 모두의 행복···도약의 하반기
모두의 안전, 모두의 행복…도약의 하반기박성욱 앵커>8월 4일, 5일 양일간 업무보고가 진행됐습니다.어제 오후에는 행정안전부, 경찰청, 소방청 등의 업무보고가 진행됐는데요.모지안 앵커>부처별 상반기 주요 성과와 하반기 정책 계획, 김필성 변호사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출연: 김필성 / 변호사)Q. 행정안전부 상반기 주요 성과는?Q. 국민 체감 가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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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브리핑 - 대수보회의 결과 관련
청와대 브리핑 - 대수보회의 결과 관련 강유정 / 청와대 수석대변인 (장소: 춘추관 대브리핑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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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SRT 한 번에! 통합 앱 코레일+ 출시
KTX·SRT 한 번에! 통합 앱 코레일+ 출시모지안 앵커>여행을 편리하게 만들어주는 국민의 발, KTX와 SRT가 이제 하나의 앱에서 예매할 수 있게 됩니다.코레일과 SR의 기업결합이 이루어졌다고 하죠?Q. 코레일·SR 기업결합 의미는?Q. '코레일+' 통합 앱 개선은?Q. 통합 운행 열차 서비스 혜택은?Q. KTX·SRT 통합 운영 기대 효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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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점검회의 주재···"전방위적 대응체계 가동"
김용민 앵커>재난급 폭염이 이어지면서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폭염·가뭄 대처상황 점검회의를 주재했습니다.이 대통령은 경험하지 못했던 폭염이 계속되고 있다며, 폭염이 완화될 때까지 전방위적인 대응 체계를 가동할 것을 지시했습니다.문기혁 기자입니다.문기혁 기자>폭염·가뭄 대처상황 점검회의 (장소: 6일, 정부서울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노란 민방위복을 입은 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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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 폭염 '입추'에 절정···"주말에 한풀 꺾인다"
김용민 앵커>가을에 접어든다는 '입추'를 하루 앞둔 오늘도 극한 폭염이 이어졌습니다.서울의 한낮 기온은 37도를 넘었는데요.올해 들어 최고 기온을 경신했습니다.윤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윤현석 기자>쏟아지는 햇빛에 뜨겁게 달궈진 도로.아스팔트 위로 아지랑이가 피어오릅니다.내리쬐는 직사광선에 지열까지 더해지자 온도계의 숫자는 43도를 넘겼습니다.(6일 오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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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 안 줄이면 "열스트레스 발생일 29배 증가"
김용민 앵커>온실가스를 줄이지 않으면 21세기 후반에는 야외에 앉아만 있어도 열스트레스 발생일이 최대 29배 늘어날 거란 전망이 나왔습니다.여름철 평균 온열지수도 현재보다 6도 이상 높아질 것으로 분석됐습니다.자세한 내용, 김유리 기자가 보도합니다.김유리 기자>그늘을 벗어나 잠시만 걸어도 숨이 턱 막히는 요즘, 앞으로 폭염이 더 심해지면서 야외에서 잠깐 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