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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다가구주택 거주자도 층간소음 상담받는다
신경은 기자>국정을 더 촘촘히 살펴봅니다.보도자료 브리핑입니다.층간소음 경험해 보신 적 있으신가요?층간소음으로 고민이 있다면, '이웃사이서비스'를 이용해 보시죠.상담과 소음 측정을 통해 이웃 간 갈등을 조정하는 서비스인데요.층간 소음으로 심리적 고통을 겪는 세대에는 심리 상담도 함께 지원합니다.'층간소음 이웃사이서비스' 대상이 4월부터 늘어나는데요.기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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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일부터 내륙 물류거점 '마약 검사 2차 저지선' 본격 가동
신경은 기자>최근 5년간 국내 반입 마약류의 절반은 '국제우편'을 통해 유입됐는데요.이에 우정사업본부와 관세청이, 내륙 물류거점 5곳에 '마약 검사 2차 저지선'을 마련했습니다.공항만 단계에서 1차 검사를 마친 국제우편물이 내륙 우편집중국에 도착하면 다시 한번 검사를 하는 시스템입니다.모든 국제우편물은 동서울과 부천, 안양, 중부권, 부산 등 물류거점을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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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공무원 정신건강 지킨다 법무부 '마음건강검진' 도입
신경은 기자>교정공무원의 정신 건강 실태를 분석한 결과, 조사 참여자의 20%가 '위험군'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교정공무원의 정신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마음건강검진'이 새롭게 도입됩니다.스트레스 수준과 심리 상태를 확인하고, 상담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인데요.전국의 교정기관 근무자 1천500여 명을 대상으로, 76개 상담센터에서 진행됩니다.대상자는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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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일부터 국제회의 입국 우대 심사, 동반자 2인까지 확대
신경은 기자>국내에서 열리는 국제회의의 참가자들은 입국할 때 우대 심사대에서 빠르고 편하게 심사를 받을 수 있는데요.재작년부터 시작된 '마이스' 패스트트랙 제도 덕분이죠.이 같은 '마이스' 패스트트랙의 대상자가 국제회의 참가자 외 동반자 2인으로 확대됩니다.2024년 기준, 마이스가 적용되는 '300명 이상의 국제회의'는 339건으로, 21만 명이 넘는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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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니 '특별 전략 동반자' 격상···"K방산 파트너"
임보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한국을 국빈 방문한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했습니다.이번 회담을 통해 양국 관계는 '특별 포괄적 전략 동반자'로 격상됐는데요.이 대통령은 인도네시아를 K방산의 소중한 파트너로 칭하고, 양국이 자원 안보 분야에서도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이혜진 기자의 보도입니다.이혜진 기자>인니 대통령 공식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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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대출 증가율 1.5% 제한···다주택자 주담대 연장 금지
임보라 앵커>정부가 부동산 시장으로 쏠리는 자금을 차단하기 위해 강도 높은 가계부채 관리 대책을 내놨습니다.올해 가계 대출 총량 증가율을 1.5%로 낮추고, 다주택자가 보유한 수도권 아파트의 주택담보대출 만기 연장을 금지하기로 했습니다.보도에 이리나 기자입니다.이리나 기자>정부가 올해 가계대출 증가율을 경제성장률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1.5% 수준으로 묶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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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거시재정금융간담회 개최···중동 상황 대응
임보라 앵커>중동 상황이 한 달 넘게 이어지며 금융 시장 전반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정부는 첫 거시재정금융간담회를 개최하고, 추경 신속 집행 등 대응 방안을 논의했는데요.조태영 기자가 보도합니다.조태영 기자>원·달러 환율이 연일 치솟고 있습니다.어제(31일)는 1천530원대까지 오르면서,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17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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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첫 '농지 전수조사'···투기 집중 점검
임보라 앵커>정부가 농지투기를 근절하는 한편, 농지의 실제 소유, 이용 현황 파악을 통한 체계적인 농지 정책 수립을 위해 농지 전수조사를 단계적으로 추진합니다.올해 실시하는 1단계 조사는 추경 예산 국비 588억 원을 추가 투입해 1996년 이후 취득 농지를 중점적으로 살피며, 내년에 추진하는 2단계 조사에서는 1996년 이전 취득 농지를 조사해 사각지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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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수출, 861억 달러···사상 최대 실적
임보라 앵커>3월 수출이 반도체 약진에 힘입어 48.3% 증가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산업통상부의 3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수출액은 861억3천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48.3% 증가했습니다.특히 반도체 수출은 151.4% 증가하며 사상 처음으로 300억 달러를 넘긴 328억3천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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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7세 고시 막는다"···유아 레벨테스트 전면 금지
임보라 앵커>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조기 사교육 과열에 정부가 칼을 빼들었습니다.이른바 '4세 고시'와 '7세 고시'로 불리는 레벨테스트를 막고, 영유아 사교육 시장을 바로잡겠다는 계획입니다.최다희 기자입니다.최다희 기자>초등학교 입학 전 유아들이 영어학원 입학시험을 준비하는 이른바 4세·7세 고시.영유아에게 과도한 경쟁을 유발하고 정서적 부담을 가중한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