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최신뉴스
-
한·이집트 '전략적 동반자' 경제협력 새판 짠다
임보라 앵커>앞서 보신 것처럼 한국과 이집트가 양국 관계를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한 단계 끌어올렸습니다.통상부터 조선, 방산까지 협력의 폭을 크게 넓혔는데요.정유림 기자와 이번 회담의 알맹이들을 하나씩 짚어보겠습니다.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게 한·이집트 CEPA,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협상을 공식 시작하기로 한 건데요.우리가 흔히 아는 FTA와는 뭐가 다른...
-
"투기 아니면 처분 안 해···상속·고령농 등 구제"
임보라 앵커>정부가 현재 진행 중인 농지 전수조사와 관련해 투기 목적만 아니라면 처분하지 않겠다고 강조했습니다.상속 농지와 고령농 보유 농지 등은 처분 대상에서 제외하겠다고 밝혔습니다.자세한 내용 전해드립니다.김경호 기자>정부가 농지조사와 관련해 불가피하거나 관행적인 사유는 농지법에 따라 처분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기존 관행이 농지법에 맞지 않더라도 투기...
-
농지 제도 개혁 방향 현실화·체계화 강화
임보라 앵커>앞서 전해드린대로 정부가 농지 전수조사 후속조치로 명백한 투기가 아니라면 농지를 처분하지 않겠다는 원칙을 제시했습니다.상속이나 고령으로 직접 농사를 짓기 어려운 경우처럼 농촌 현장에서 관행적으로 이뤄져 온 농지 이용은 보호하고, 농지 임대차와 휴경, 농지은행 등 관련 제도는 현실에 맞게 바꾸겠다는 계획인데요.농지조사 이후 우리 농지 제도가 어떻...
-
농지 투기 근절한다···농지전수조사 실시 [정책+]
농지 투기 근절한다···농지전수조사 실시모지안 앵커>전국 농지의 소유와 이용 실태를 파악하고농지 투기를 근절하기 위한 농지전수조사 진행 상황 살펴봅니다.(출연: 이석현 / 시사평론가)Q. 농지 전수조사 시행 목적은?Q. 농지 전수조사 통한 처분 조치 근거는?Q. 특별조치법 제정 후 유형별 조치 방안은?Q. 농지 이용 양성화 특례기간 운영 방안은?Q. 농지은...
-
금융권 덮친 '해킹', 경찰 정식 수사 착수 [정책+]
금융권 덮친 '해킹', 경찰 정식 수사 착수박성욱 앵커>7개 금융회사에 무더기 해킹 사건이 발생했습니다.경찰은 전담수사팀을 꾸려 수사에 착수했는데요. 자세한 소식 전해드립니다.Q. 금융권 해킹 사건 개요는?Q. 금융권 해킹 정식 수사 규모·범위는?Q. '금융권 해킹' 피해자 집단소송 상황은?Q. 개인정보 유출 2차 피해 예방 대책은?
-
옛 정취 가득한 가을 '2026 가을 궁중문화축전' [이슈 체크]
옛 정취 가득한 가을 '2026 가을 궁중문화축전'모지안 앵커>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가유산 축제인 가을 궁중문화축전이 열렸습니다, 궁중문화축전 이모저모 살펴봅니다.Q. 궁중문화축전 행사 취지와 의미는?Q. 외국인 관광객 위한 추천 프로그램은?Q. 아이와 함께 즐기는 추천 프로그램은?
-
한-이집트 정상회담···'전략 동반자 관계' 격상
김용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국빈 방한 중인 압델 파타 알시시 이집트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했습니다.양국 관계는 '전략적 동반자'로 격상됐고 경제 협력 확대를 위한 제도적 기반도 마련됐습니다.이혜진 기자의 보도입니다.이혜진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압델 파타 알시시 이집트 대통령과 손을 맞잡고 반갑게 인사를 나눕니다.이 대통령과 알시시 대통령의 만남은 지난해 1...
-
"투기 아니면 처분 안 해···상속·고령농 등 구제"
김용민 앵커>정부가 현재 진행 중인 농지 전수조사와 관련해 투기 목적만 아니라면 처분하지 않겠다고 강조했습니다.상속 농지와 고령농 보유 농지 등은 처분 대상에서 제외하겠다고 밝혔습니다.김경호 기자입니다.김경호 기자>정부가 농지조사와 관련해 불가피하거나 관행적인 사유는 농지법에 따라 처분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기존 관행이 농지법에 맞지 않더라도 투기 목적만...
-
8월 경상수지 461억 달러 흑자···반도체 수출 호조
김용민 앵커>우리나라 8월 경상수지가 461억 1천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사상 최대였던 지난 6월에 이어 역대 두 번째 규모로, 반도체 등 IT 품목 수출을 이끌었습니다.신국진 기자입니다.신국진 기자>8월 경상수지가 461억1천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지난 6월에 이어 역대 두 번째 규모로, 7월보다 9.6% 늘었습니다.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하면 ...
-
젠더폭력 피해자 보호 강화···무료 법률지원 확대
김용민 앵커>정부가 형사사법체계 개편 과정에서 젠더폭력 피해자 보호에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지원 방안을 강화합니다.피해자가 꼭 알아야 할 권리와 절차를 10가지의 체크리스트로 만들어 안내하고, 사건 초기부터 충분한 법률 조력을 받을 수 있도록 무료 법률지원도 확대합니다.윤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윤현석 기자>형사사법체계의 변화가 젠더폭력 피해자의 권리 후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