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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컬처, 경제 신성장동력···정책 속도감 있게 추진"
모지안 앵커>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취임 200일을 앞두고 기자들을 만났습니다.최 장관은 K-컬처가 우리 경제의 신성장동력이 되도록 속도감 있는 정책 추진 의지를 밝혔습니다.보도에 김찬규 기자입니다.김찬규 기자>취임 200일을 앞둔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K-컬처가 더 도약할 수 있는 '희망과 가능성'에 방점을 찍었습니다.최 장관은 K-컬처가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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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치매 재산관리제 도입···주치의 전국 확대
모지안 앵커>정부가 5년간의 치매정책 방향을 담은 5차 종합계획을 확정했습니다.2030년 치매환자 120만 명 시대를 대비해 환자의 재산권을 국가가 보호하는 서비스를 올해 처음 도입하고, 치매 주치의 제도도 전국으로 확대합니다.정유림 기자가 보도합니다.정유림 기자>지난해 기준 국내 치매 환자는 97만 명.치매 전 단계인 경도인지장애 진단자는 298만 명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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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폐 요건 강화···동전주 퇴출
모지안 앵커>정부가 코스닥 부실기업 정리에 속도를 냅니다.상장폐지 시가총액 요건을 강화하고, 주가 1천 원 미만의 동전주는 퇴출하기로 했습니다.조태영 기자가 보도합니다.조태영 기자>금융위원회가 12일 '상장폐지 개혁 방안'을 발표했습니다.부실기업 정리로 코스닥 신뢰도를 높이겠다는 취지입니다.먼저 지난해 발표했던 '시가총액 요건 상향조정 계획'을 앞당기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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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잔치 서비스' 환불 분쟁 증가···"계약 꼼꼼히 확인"
모지안 앵커>최근 돌잔치 서비스와 관련한 소비자 분쟁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소비자원은 분쟁을 막기 위해 거래 내용과 해지 조건을 사전에 꼼꼼히 확인할 것을 당부했습니다.최유경 기자입니다.최유경 기자>A씨는 자녀 돌잔치 수개월 전 장소 대여 업체와 계약을 했습니다.추가금을 내고 한복 대여 서비스도 이용하기로 했습니다.돌잔치 한 달 전 의상을 다시 볼 수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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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상금 지급 대상자입니다"···빗썸 사칭 스미싱 주의
모지안 앵커>빗썸이 대규모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에 대해 보상 방침을 밝힌 가운데, 이를 노린 스미싱 사기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금융당국은 소비자 경보를 발령하고, 안내 메시지에 URL 링크가 포함돼 있으면 절대 클릭하지 말라고 당부했습니다.김유리 기자입니다.김유리 기자>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의 보상금 지급 대상자로 선정됐다는 문자입니다.관련 절차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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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빙취약지점 121곳 지정···예방 중심 대책 추진
모지안 앵커>정부가 최근 5년간 발생한 도로 결빙사고 지점을 전수조사했습니다.사고 재발 가능성이 큰 121곳을 결빙취약지점으로 지정하고, 열선 설치와 속도관리 등 예방 중심 대책을 본격 추진합니다.윤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윤현석 기자>기후 변화로 강설량은 줄었지만, 기온 급강하에 따른 도로 결빙 위험이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이에 정부는 사고 이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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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광양시 고용위기지역 지정···여수·광산은 연장
모지안 앵커>철강 산업의 악화로 고용 부진을 겪고 있는 전남 광양시가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신규 지정됐습니다.고용노동부는 올해 제2차 고용정책심의회를 열어 전남 광양시를 1년 동안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하기로 의결했습니다.심의회는 앞서 지난해 8월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된 전남 여수시와 광주 광산구의 지정 기간도 6개월 연장하기로 결정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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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온라인 청년 크리에이터 공개 모집
모지안 앵커>KTV 국민방송이 청년들의 정책 소통 확대와 청년 구독자의 참여를 위해 '온라인 청년 크리에이터'를 공개 모집합니다.모집 대상은 만 19세부터 39세까지로 선발된 인원은 3월부터 11월까지 KTV 공식 SNS 채널 콘텐츠 제작에 참여하고, 1인당 최대 1천만 원의 제작비를 지원받게 됩니다.접수는 오는 13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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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청, 인도·방글라데시 '중점검역관리지역' 지정
모지안 앵커>치명률이 최대 75%에 달하는 니파바이러스가 발생한 인도와 방글라데시를 정부가 중점검역관리지역으로 지정합니다.오늘(12일)부터 해당 국가를 방문한 후 입국하는 모든 입국자는 큐코드를 통해 건강상태를 신고해야 합니다.질병관리청은 기존의 인도·방글라데시 출국자를 대상으로 예방안내 문자를 발송했으며, 의료기관 내 해외 여행력 정보제공 등 검역과 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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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교통사고와 산불 조심하세요!
임보라 기자>국정을 더 촘촘히 살펴봅니다.보도자료 브리핑입니다.설 연휴 고향 오가는 길 '안전 운전'에 신경쓰셔야겠습니다.행정안전부의 조사 결과, 최근 5년간 설 연휴 기간 하루 평균 340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했는데요.특히 연휴 시작 전날 사고가 가장 많았고요.오후 2시부터 저녁 8시 사이에 집중됐습니다.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출발 전 '차량 점검'이 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