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최신뉴스
-
트럼프 "이란과의 전쟁 곧 끝날 것" [월드 투데이]
박유진 외신캐스터>월드투데이입니다.1. 트럼프 "이란과의 전쟁 곧 끝날 것"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전쟁이 조만간 끝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지금과 같은 상황을 오래 버티기는 어려울 것이라며, 전쟁 종식 가능성을 언급했는데요.그러면서, 많은 지역에서 유가가 내려갔다며, 전쟁이 끝나면 낮은 유가가 다시 돌아올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녹취>...
-
정부 주요 일정 (26. 08. 07. 10시)
정동영 통일부 장관▲「평화통일고문회의」 원로 오찬간담회 개최 11:30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한국중견기업연합회 정책간담회 14:00
-
"빠를수록 좋다?"···영유아 사교육 진실과 해법은?
차현주 앵커>영유아 사교육 열기가 뜨겁습니다.사교육을 일찍 시작할수록 공부를 더 잘할 것이라는 기대 때문인데요.그런데 사실 이를 뒷받침할 만한 과학적 근거는 충분하지 않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자세한 내용, 최원석 교육부 영유아사교육대책팀 팀장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안녕하세요.(출연: 최원석 / 교육부 영유아사교육대책팀 팀장)차현주 앵커>우선, 영유아...
-
오늘의 날씨 (26. 08. 07. 10시)
박유진 외신캐스터>오늘은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 입추지만, 폭염은 절정을 보이겠습니다.특히, 수도권을 중심으로 극한 더위가 이어지면서 서울의 낮기온이 39도까지 치솟겠는데요.올 들어 가장 뜨거운 날이 예상됩니다.수도권에 이어 강원 영서와 일부 호남에 폭염중대경보가 확대됐습니다.서울은 보름 이상 열대야가 지속되면서 열대야 일수도 역대 최다를 기록하고 있는...
-
폭염 점검회의 주재···"전방위적 대응체계 가동"
임보라 앵커>재난급 폭염이 이어지면서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폭염·가뭄 대처상황 점검회의를 주재했습니다.이 대통령은 경험하지 못했던 폭염이 계속되고 있다며, 폭염이 완화될 때까지 전방위적인 대응 체계를 가동할 것을 지시했습니다.함께 보시죠.문기혁 기자>폭염·가뭄 대처상황 점검회의(장소: 6일, 정부서울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노란 민방위복을 입은 이재명 대통령...
-
극한 폭염 '입추'에 절정···"주말에 한풀 꺾인다"
임보라 앵커>가을에 접어든다는 '입추'를 하루 앞둔 오늘, 극한 폭염이 이어졌습니다.서울의 한낮 기온은 37도를 넘었는데요.올해 들어 최고 기온을 경신했습니다.현장에 다녀왔습니다.윤현석 기자>쏟아지는 햇빛에 뜨겁게 달궈진 도로.아스팔트 위로 아지랑이가 피어오릅니다.내리쬐는 직사광선에 지열까지 더해지자 온도계의 숫자는 43도를 넘겼습니다.(장소: 6일 오후,...
-
온실가스 안 줄이면 "열스트레스 발생일 29배 증가"
임보라 앵커>온실가스를 줄이지 않으면 21세기 후반에는 야외에 앉아만 있어도 열스트레스 발생일이 최대 29배 늘어날 거란 전망이 나왔습니다.여름철 평균 온열지수도 현재보다 6도 이상 높아질 것으로 분석됐습니다.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김유리 기자>그늘을 벗어나 잠시만 걸어도 숨이 턱 막히는 요즘.앞으로 폭염이 더 심해지면서 야외에서 잠깐 쉬는 것...
-
6월 경상수지 또 신기록···수출 사상 첫 1천억 달러
임보라 앵커>반도체 호황이 이어지면서 경상수지가 두 달 연속 역대 최대 흑자를 기록했습니다.수출은 사상 처음으로 1천억 달러를 넘어섰는데요.상반기 누적 흑자도 1년 전보다 4배 수준으로, 역대 가장 많았습니다.통계로 확인해봅니다.김찬규 기자>6월 경상수지가 두 달 연속 역대 최대치를 새로 썼습니다.한국은행에 따르면 6월 경상수지는 497억 3천만 달러 흑자...
-
국가자산기본법 제정 추진···부동산·주식 등 통합 관리
임보라 앵커>국가자산 관리 체계가 70여 년 만에 전면 개편됩니다.정부는 '국가자산기본법'을 제정해 부동산과 주식, 가상자산까지 아우르는 통합 관리체계를 구축할 방침입니다.자세한 내용 정리했습니다.조태영 기자>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구조혁신 관계장관회의를 개최한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국가자산의 관리체계를 전면 개편하겠다"고 밝혔습니다.최근...
-
중고차 총액 표시 의무화···중대 결함 시 '계약 해제'
임보라 앵커>중고차를 사러 갔다가 광고에 없던 수수료를 추가로 내거나, 성능기록부를 믿고 샀는데도 큰 고장이 발견되는 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정부가 이런 소비자 피해를 줄이기 위해 중고차 거래 제도를 전면 손질하기로 했습니다.화면으로 만나봅니다.이리나 기자>매년 국내에서 거래되는 중고차는 약 250만 대.신차보다 거래 규모가 더 크지만 소비자들의 불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