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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성장' 구현···대·중소기업 상생 성장 전략은? [경제&이슈]
정부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2026 경제성장 전략 후속 이행 방안으로 '대·중소기업 상생성장전략'이 발표됐다. 대기업, 중소기업이 함께 그간의 괄목할만한 경제성과와 실패의 과정을 공유하고 논의하는 과정을 통해 대·중소기업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전략을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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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평창군 발왕산 [함께 힐링]
강원 평창군 발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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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잠수함 수주, 한·독 압축···의지 전할 것"
김유영 앵커>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전략경제협력 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 지원을 위해 출국했습니다.강 비서실장은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에서 캐나다 잠수함 수주는 한국과 독일, 양국으로 압축됐다며 우리 잠수함의 우수한 성능과 정부의 산업·안보 협력 확대 의지를 캐나다 최고위급 인사들에게 직접 전달하겠다고 밝혔습니다.강훈식 실장과 함께 캐나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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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문화협력 단계적 재개···"정상외교 성과, 현장으로"
김유영 앵커>정부가 한중 정상회담 성과를 바탕으로 경제 협력과 문화 협력을 연계해 추진하기로 했습니다.한일 간 첨단기술 협력과 해외 플랜트 수주 지원, 핵심광물 대응 전략도 함께 논의됐습니다.보도에 신국진 기자입니다.신국진 기자>제262차 대외경제장관회의(장소: 26일, 정부서울청사)구윤철 경제부총리는 대외경제장관회의를 주재하고, 한중·한일 정상회담 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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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재강조···"재연장 기대 오산"
김유영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5월 9일 종료되는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와 관련해 제도를 유예하지 않고 폐지하겠단 뜻을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이 대통령은 비정상으로 인한 불공정 혜택은 힘들더라도 반드시 없애야 한다고 밝혔습니다.이혜진 기자의 보도입니다.이혜진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SNS를 통해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가 오는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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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신규원전 건설 계획대로 추진···2037·2038년 준공"
김유영 앵커>정부가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의 신규원전 건설을 계획대로 추진합니다.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오늘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서 정해진 신규원전 2기를 계획대로 건설하겠다고 밝혔습니다.조만간 한국수력원자력이 부지 공모를 시작해, 2030년대 초 건설 허가를 받고 2037년과 2038년 준공하는 것을 목표로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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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원산지표시 위반 단속 실시
김유영 앵커>설 명절을 앞두고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이 실시됩니다.관세청은 오늘(26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3주간 수입 제수용·선물용 물품에 대한 국산 둔갑 행위를 단속한다고 밝혔습니다.중점 점검 사항은 저가 수입품을 고가의 국내산으로 위장 판매하는 행위, 수입 통관 물품을 분할 재포장 후 원산지를 거짓 표시하는 행위 등입니다.관세청은 주요 도소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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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 정책소식 (26. 01. 26. 13시)
오늘의 주요 정책소식입니다.1.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재강조···"재연장 기대 오산"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를 폐지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비정상으로 발생한 불공정한 혜택은 바로잡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2. 이해찬 전 총리 별세···"민주주의 역사 큰 스승 잃어"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현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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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재강조···"재연장 기대 오산"
김용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5월 9일 종료되는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와 관련해 제도를 유예하지 않고 폐지하겠단 뜻을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이 대통령은 비정상으로 인한 불공정 혜택은 힘들더라도 반드시 없애야 한다고 밝혔습니다.이혜진 기자의 보도입니다.이혜진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SNS를 통해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가 오는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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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전 총리 별세···"민주주의 역사 큰 스승 잃어"
김용민 앵커>노무현 정부에서 국무총리를 지낸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현지시간 25일 베트남 호찌민에서 별세했습니다.이재명 대통령은 대한민국이 민주주의 역사의 큰 스승을 잃었다며 유가족에게 깊은 애도를 전했습니다.이 대통령은 고인이 그토록 이루고자 했던 민주주의와 평화통일, 대한민국 균형발전을 향한 여정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라며 정치적 유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