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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21 양산 1호기 출고···"방산 4대강국 도약 발판"
김경호 앵커>국내 독자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전투기 KF-21의 양산 1호기가 출고됐습니다.이재명 대통령은 KF-21의 성공을 방산 4강 도약을 위한 든든한 발판으로 삼겠다고 밝혔습니다.이혜진 기자입니다.이혜진 기자>KF-21 양산 1호기 출고식(장소: 25일, 경남 사천 한국항공우주산업)날렵한 형태의 전투기가 활주로를 따라 미끄러지듯 들어옵니다.한국이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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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경제 대응체계' 가동···"중동발 위기 대응"
김경호 앵커>중동 상황 장기화에 따라 정부가 비상 대응 체제로 전환합니다.대통령 주재 비상경제 점검회의를 사령탑 삼아 국무총리가 본부장인 비상경제본부를 가동합니다.문기혁 기자입니다.문기혁 기자>미국, 이스라엘과 이란 간 중동전쟁은 한 달 가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에너지 수급을 비롯해 금융, 실물경제 등 우리 경제에 미치는 부담도 쌓여가고 있습니다.중동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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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부문 차량 5부제 강화···반복 위반 시 징계
김경호 앵커>공공부문 차량 5부제 강화 첫날, 현장에서는 날짜를 착각한 일부 차량들이 혼선을 빚기도 했습니다.정부는 기관별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반복 위반 직원에 대해서는 징계까지 허용하도록 했습니다.최다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최다희 기자>(장소: 정부세종청사 세종시 어진동)출근 시간대인 오전 8시 무렵.청사로 향하는 차들이 줄지어 들어갑니다.하지만 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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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LNG 물량 확보···카타르 영향 제한적" [뉴스의 맥]
김경호 앵커>중동 상황 장기화로 석유·가스 가격의 시장 변동이 큰 상황입니다.산업통상부는 연일 브리핑을 열고 에너지 수급 상황과 대응 방안을 발표 중인데요.관련해서 취재 기자와 이야기해보겠습니다.조태영 기자, 최근 카타르가 LNG 공급 불가항력을 선언했다는 외신보도가 이어졌습니다.관련해서 정부는 어떻게 보고 있습니까?조태영 기자>네, 우선 산업통상부는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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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발 불안에 소비심리 위축···계엄 이후 최대 낙폭
김경호 앵커>중동 상황 여파로 소비자들의 경제 심리도 얼어붙었습니다.비상계엄 이후 1년 3개월 만에 소비자심리지수가 가장 큰 폭으로 떨어졌습니다.김찬규 기자입니다.김찬규 기자>이번 달 소비심리가 한 달 전보다 큰 폭으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한국은행에 따르면 3월 소비자심리지수는 107로 지난달보다 5.1포인트 하락했습니다.비상계엄 사태가 있었던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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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창업시대 본격화···창업 오디션·지방상권 살리기"
김경호 앵커>구윤철 경제부총리가 위기 속에서도 미래 준비를 멈출 수 없다며 올해를 국가창업시대의 원년으로 삼겠다고 밝혔습니다.정부가 전 국민 대상 창업 오디션을 개최하고 지역 창업가에 대한 지원을 강화합니다.신국진 기자입니다.신국진 기자>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장소: 25일, 정부서울청사)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를 주재한 구윤철 경제부총리는 4주째 이어진 중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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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안창호함, 태평양 횡단 출발···한·캐 연합훈련 참가
김경호 앵커>국내 기술로 독자 건조한 도산안창호함이 캐나다 해군과의 연합 훈련을 위해 진해기지에서 출항했습니다.한국 잠수함 최초로 태평양을 가로 질러 역대 최장 거리인 1만4천KM를 항해합니다.윤현석 기자입니다.윤현석 기자>한국·캐나다 연합협력훈련 참가전력 출항 환송행사(장소: 25일, 진해 잠수함사령부)국내 기술로 독자 건조한 3천 톤급 잠수함 도산안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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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마약왕' 박왕열 송환···"초국가범죄 무관용 대응"
모지안 앵커>정부가 25일 새벽 필리핀에 수감 중인 '마약왕' 박왕열 씨를 송환했습니다.이재명 대통령이 이달 초 필리핀 마르코스 대통령에게 박 씨의 인도를 요청한 결과 달성한 정상외교 성과인데요.정부는 앞으로도 초국가 범죄에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최유경 기자의 보도입니다.최유경 기자>마약왕 '전세계'로 알려진 박왕열 씨는 지난 2016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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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월 출생아 7년 만에 최대···합계출산율 '1명' 근접
모지안 앵커>올해 1월 태어난 아기가 약 2만7천 명으로 1월 기준 7년 만에 가장 많았습니다.합계출산율도 1명에 근접했는데, 특히 30대에서 증가 폭이 컸습니다.김유리 기자입니다.김유리 기자>올해 1월 출생아 수는 약 2만7천 명, 1년 전 같은 달보다 2천800여 명 늘었습니다.1월 기준으로, 2019년 이후 7년 만에 최대치입니다.같은 달 혼인 건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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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신혼·신생아 매입임대주택 모집···1만7천252호 공급
모지안 앵커>청년과 신혼, 신생아 가구를 대상으로 한 올해 첫 매입임대주택 입주자 모집이 26일 시작합니다.올 한해 전국 공급 규모는 1만7천2백여 호로 이 중 63%는 주거 수요가 집중된 수도권에 공급하기로 했습니다.보도에 이리나 기자입니다.이리나 기자>지난 연말 전국 평균 38:1의 경쟁률을 기록한 청년 매입임대 주택 입주자 모집.정부가 26일부터 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