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SNS
본문

KTV 국민방송

한·프랑스 135년 수교 역사, 앞으로의 협력 확대 전망은? [세계 속 한국]

생방송 대한민국 2부 월~금요일 16시 30분

한·프랑스 135년 수교 역사, 앞으로의 협력 확대 전망은? [세계 속 한국]

회차 : 956회 방송일 : 2021.10.15 재생시간 : 16:38

김용민 앵커>
우리나라와 조선 왕실부터 135년간 교류를 이어온 나라, 바로 프랑스인데요.
프랑스는 최근 위드 코로나 정책과 보건패스 강화 정책을 함께 실시하면서 코로나19 시대에 정면으로 맞서고 있습니다.
자세한 현지 소식, 유대종 주프랑스 대사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출연: 유대종 / 주프랑스 대사)

김용민 앵커>
델타 변이로 인해 세계적으로 코로나 대유행이 퍼지면서 올해 프랑스도 위기가 많았을 것 같은데요.
최근 프랑스 내 코로나19 상황과 분위기는 어떻습니까?

김용민 앵커>
유럽 국가들은 백신 접종이 순조롭게 이뤄지면서 '위드 코로나' 시대를 준비하는 조짐들도 보입니다.
현재 프랑스의 백신 접종은 어느 정도 진행되고 있나요?

김용민 앵커>
프랑스 정부는 백신 접종 후 사회적 방역 조치를 완화하는 대신 보건 패스 정책을 강화하겠다는 발표를 했죠.
어떤 내용인가요?

김용민 앵커>
많은 유럽 국가들이 코로나19로 인해 관광산업에 큰 타격을 입었습니다.
프랑스도 관광산업이 국가 GDP 약 8~9%를 차치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로 인한 최근 프랑스 경제 상황은 어떻습니까?

김용민 앵커>
한국과 프랑스는 조선 왕실때부터 공식 교류를 시작해 130년이 넘는 수교 역사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대한민국의 제5위 교역국이기도 한데요.
오랜 시간 한-프랑스는 어떤 관계를 구축해왔으며, 앞으로의 협력 확대 전망은 어떤 국면에 놓여 있는지요.

김용민 앵커>
프랑스 내 한류에 대한 소식도 궁금한데요.
최근 세계적 열풍을 일으킨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이 프랑스 현지에서도 인기라고요.
최근 파리에 열린 오징어 게임 팝업스토어에는 비가 쏟아지는 날에도 긴 줄이 이어졌다고 하는데, 프랑스에서 한국문화에 대한 인지도는 어느 정도인가요?

김용민 앵커>
아무래도 코로나 발생 이후 대사관 대외활동이나 공공외교에도 제약이 많았을텐데, 최근 대사관 주요 행사들은 어떻게 이뤄지고 있습니까?

김용민 앵커>
코로나19 이후 한-프랑스의 지속적 교류와 협력 확대를 위해 양국 모두 어떤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는지 마무리 말씀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네, 세계 각국 모두가 나름의 방식으로 코로나19 종식 이후의 시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한국과 프랑스도 하루빨리 이 위기에서 벗어나 지금까지와 같이 꾸준한 협력과 교류를 이어갈 수 있길 기대해봅니다.
지금까지 유대종 주프랑스 대사와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