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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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원예 농가(법인) 유가보조금 늦지 않게 신청하세요
-2022년 10~12월 난방용 면세유 가격과 기준가격 차이의 50%(리터당 최대 약 130원/L, 151억 원)지원-
임보라 기자>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설원예 농가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유가보조금' 신청이 1월 16일부터 시작됐는데요.
신청서를 제출하지 않은 농가는 보조금 지원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기 때문에, 농식품부가 다시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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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제한구역 내 찾아가는 교통약자 편의지원사업 추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시행규정' 개정안 행정예고-
임보라 기자>
개발제한구역 내에서 교통약자에 대한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교통약자 편의지원사업'이 추진됩니다.
그동안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은 계속 시행되고 있었지만, 고령자 등 교통약자에 대한 지원이 부족한 상황이었는데요.
국토부가 '찾아가는 교통약자 편의지원사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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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22·F-35A, 이틀 만에 또다시 한미 연합공중훈련
김용민 앵커>
한미 연합공중훈련이 지난 1일에 이어, 이틀만인 오늘 서해 상공에서 또다시 실시 됐습니다.
윤세라 앵커>
현존하는 최강의 스텔스 전투기 F-22와 우리 공군의 첨단 스텔스 전투기 F-35A 등 한미 5세대 전투기들이 참가했습니다.
최영은 기자입니다.
최영은 기자>
청주기지에서 이륙한 우리 공군의 스텔스전투기 F-35A가 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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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 장관, 미 안보보좌관 면담···"윤 대통령 방미 위해 협력"
김용민 앵커>
미국을 방문 중인 박진 외교장관이 제이크 설리번 미 국가안보보좌관과 면담했습니다.
박 장관은 윤석열 대통령의 성공적 방미를 위해 협력하자고 말했는데요.
윤세라 앵커>
현지시간 3일에는 워싱턴에서 '한미 외교장관' 회담이 열립니다.
보도에 김민아 기자입니다.
김민아 기자>
박진 외교부 장관이 현지시간 2일 오후, 백악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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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요금 아끼려면?···에너지 고효율 제품 사용
김용민 앵커>
요즘 난방비에 전기료까지 올라 관리비 부담이 커지고 있죠.
전기요금을 조금이라도 줄이려면 고효율 제품을 쓰는 게 좋습니다.
전기요금 아끼는 방법, 임하경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임하경 기자>
난방비 폭탄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정부는 추가 지원 대책을 내놨습니다.
모든 기초생활 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에 난방비 최대 지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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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홍수예보한다···물 관리체계 전환
김용민 앵커>
지난해 집중호우로 인해 일부 지역에서는 큰 피해가 발생했는데요.
이 같은 피해를 줄이기 위해 정부가 AI를 활용한 홍수예보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물 관리 체계를 전면 전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보도에 서한길 기자입니다.
서한길 기자>
기후위기로 인해 홍수와 가뭄, 수질오염 등 전 세계적으로 물 위기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
정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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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부총리 "지방 공공요금 안정 위해 재정인센티브 확대"
김용민 앵커>
난방비와 전기료 등이 큰 폭 오르면서 체감 물가가 폭등했습니다.
여기에 택시비 등도 인상되며 국민의 부담이 커지고 있는데요.
추경호 경제부총리가 지방의 공공요금을 안정시키기 위해 재정인센티브를 강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임보라 기자의 보도입니다.
임보라 기자>
지난 1월 물가 상승률은 5.2%였습니다.
전기요금 인상과 제품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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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금융 '역대 최고' 360조···10대 제조업 100조 투자 [뉴스의맥]
김용민 앵커>
네, 앞서 보신 비상경제장관회의에서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제조업 수출·투자 지원 방안도 공개됐는데요.
취재기자와 자세히 살펴봅니다.
최유선 기자, 먼저 우리나라의 수출 상황부터 살펴봐야할 것 같습니다.
객관적 지표, 어떻게 나타나고 있나요?
최유선 기자>
네, 세계 경기가 둔화하고 우리나라의 주요 수출국, 중국에 대한 수출여건도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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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중심' 대학 지원 속도···현장 의견수렴
윤세라 앵커>
정부가 지역 중심 지방대학 지원방안을 올해 시범운영 하기로 한 가운데, 구체적인 지원계획 수립을 위해 현장 간담회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역 여건과 대학 특화 분야 등, 현장 수요를 충분히 반영하기 위해서인데요.
박지선 기자입니다.
박지선 기자>
지역대학 발전 간담회 개최
(장소: 3일, 경북 포항공과대)
이주호 사회부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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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 전주 대비 50%↓···"설 연휴·마스크 조정에도 안정세"
윤세라 앵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와 위중증 환자 수가 감소세를 보이는 등 방역지표 전반이 안정세에 접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는 방역지표의 안정과 별개로, 코로나19 의료 대응은 철저히 유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윤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윤현석 기자>
3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만4천9백여 명.
직전 일주일 대비 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