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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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공공기관 정규직 일자리 2만2천 개+α 채용
김용민 앵커>
올해 공공기관 정규직 일자리가 2만2천 개 이상 생깁니다.
기획재정부가 2일까지 이틀간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2023공공기관 채용정보박람회를 열고 이 같은 신규 채용계획을 밝혔습니다.
채용규모는 2만2천 명+α로, 2017년 이후 6년 만에 가장 작은 수준입니다.
추경호 경제부총리는 행사에서 "일없는데 사람을 채용하면 세금이 낭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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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쿠데타 2주년 공동성명···"폭력 즉각 중단"
윤세라 앵커>
정부가 미얀마 쿠데타 2주년을 맞아, 미국, 영국, 유럽연합 등과 함께 외교장관 명의의 공동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정부는 성명에서 미얀마 상황에 관한 유엔 안보리 결의를 환영하며 미얀마가 민주주의의 길로 복귀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군부 정권이 폭력을 종식시키고 모든 민주적 절차가 재개되도록 의미 있고 포괄적인 대화의 공간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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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국가대표 훈련 개시식···"선수 수당 인상"
윤세라 앵커>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들이 오는 10월 열리는 '2022 항저우 아시아장애인 경기대회'를 향한 훈련에 돌입합니다.
조용만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은 이천 장애인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3 장애인 국가대표 훈련 개시식'에 참석해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와 지도자를 격려했습니다.
이어 올해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단의 선수 수당을 기존 하루 7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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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누리카드 대상 4만 명 확대···고령자·장애인 맞춤형 지원 강화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 총 267만 명에게 1인당 문화 누림 11만 원 지원-
윤세라 앵커>
문화체육관광부가 올해 문화누리카드 지원 인원을 4만 명 확대해, 총 267만 명에게 연간 11만 원을 지원합니다.
문화누리카드 지원 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법정차상위계층, 한부모 가족의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영화 관람료 2,500원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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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 원산지 표시 대상품목 확대 시행
-간편조리·곤충가공식품 등 13개 품목 확대-
윤세라 앵커>
간편식품, 건강기능식품 등 13개 농산물 가공품이 원산지 표시대상으로 추가 지정됐습니다.
이제 간편조리식품·고령자용 영양조제식품 등 농산물 가공품류 7개 품목과 건강기능식품 원료 6개 품목에 대해서도, 3순위까지의 원료 원산지를 표시해야 하는데요.
미표시한 경우 1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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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성인 문해교육 지원 사업 기본계획 발표
-기초 문자해득교육에서 디지털 문해교육까지 영역 확대-
윤세라 앵커>
'2023년 성인 문해교육 지원 사업 기본계획'이 발표됐습니다.
올해부터는 스마트폰 사용법, 키오스크 주문 등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지원해, 스마트 기기 적응이 어려운 어르신 등이 사회서비스를 제때 받을 수 있도록 도울 예정입니다.
강사가 직접 경로당, 마을회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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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기환 지사, 순국 100년 만에 고국으로 돌아 온다
-미스터 션샤인 '유진 초이' 실존 인물-
윤세라 앵커>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유진 초이' 역의 실존 인물인 황기환 애국지사가 순국한 지 100년 만에 고국으로 돌아옵니다.
국가보훈처는 황기환 지사가 안장돼 있는 미국 뉴욕 올리벳 묘지 측과 황 지사의 유해 파묘에 전격 합의하면서, 순국 100년 만에 유해 봉환이 가능해졌다고 밝혔습니다.
황기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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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기초수급자·차상위계층에 난방비 59만2천원 지원
김용민 앵커>
정부가 난방비 추가 대책을 내놨습니다.
윤세라 앵커>
기초생활수급자뿐만 아니라 차상위 계층까지 올겨울 난방비로 59만2천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자세한 소식, 윤현석 기자가 전합니다.
윤현석 기자>
매서운 한파와 가스 요금 인상으로 크게 오른 난방비.
서민들은 난방비를 아끼기 위해 에어캡, 이른바 뽁뽁이를 창문과 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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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방비 지원' 몰라서 못 받는 가구 없도록 시스템 개선
김용민 앵커>
앞서 전해드린 것처럼 정부가 취약계층에 난방비 지원을 하고 있는데요.
정작 신청자격 여부나 신청 방법을 몰라서 난방비 지원을 받지 못하는 일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윤세라 앵커>
이에 정부가 난방비 지원을 몰라서 못 받는 가구를 줄이기 위한 대책에 나섭니다.
서한길 기자가 보도합니다.
서한길 기자>
에너지바우처와 가스요금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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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지원 예산 2조 원 지자체로···재정권한 강화
김용민 앵커>
정부가 지역 발전과 연계한 지방대학 지원사업을 실시합니다.
이에 따라 지자체의 대학지원 재정 권한이 대폭 강화되는데요.
윤세라 앵커>
앞으론 중앙정부가 집행하던 예산의 약 2조원 규모를 지자체가 직접 집행할 수 있게 됩니다.
박지선 기자입니다.
박지선 기자>
학령인구 감소에 따라 존폐기로에 선 지방대학의 경쟁력을 끌어올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