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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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은 대설·한파로 특교세 14억 7천만 원 지원
-방한용품 지원 등 안전 확보-
윤세라 기자>
1월 중순부터 강력한 한파가 덮치면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지자체의 업무부담이 가중되고 있는데요.
행정안전부는 대설·한파 대응 활동에 필요한 방한물품 등을 구매할 수 있도록 14억 7천만 원을 특별교부세로 지원합니다.
이번에 교부되는 특교세는 제설작업, 한파 저감 시설 설치·운영, 방한용품 구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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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컬처 관광' 세계인의 버킷리스트로 만든다
-한국 방문의 해 계기 'K-컬처 관광이벤트 100선' 선정-
윤세라 기자>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 여행에 즐거움을 더하고 관광객과 시민이 함께 어울리는 장을 만들기 위해 'K-컬처 관광이벤트 100선'을 선정했습니다.
주요 이벤트로는, 한류 축제의 장 '서울페스타 2023', 국내 최대 공연 페스티벌 '웰컴 대학로', e스포츠 세계대회인 '롤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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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3일 한미 외교장관회담···동맹 강화·대북 공조 논의
임보라 앵커>
다음달 3일 미국 워싱턴에서 한미 외교장관회담이 열립니다.
외교부는 박진 외교부 장관이 내일부터 오는 4일까지 미국 뉴욕과 워싱턴을 방문하며 3일, 블링컨 미 국무장관과 한미 외교장관회담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양국 장관은 한미동맹 70주년을 기념하고, 글로벌 포괄적 전략 동맹 강화 방안과 긴밀한 대북 정책 공조 등에 대해 논의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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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울 3·4호기 건설 재개, 차질 없이 진행
임보라 앵커>
원전 산업 정상화는 윤석열 정부의 국정과제인데요.
이에 따라 지난해 신한울 원전 3·4호기 건설 재개가 결정됐습니다.
정부는 신한울 3·4호기 건설 재개가 주요 인허가 절차를 거치며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보도에 서한길 기자입니다.
서한길 기자>
원전 산업 정상화를 국정과제로 내세운 윤석열 정부.
이에 따라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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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성평가 특화점검' 시행···산업안전감독 처벌보다 예방
임보라 앵커>
올해 산업안전보건감독의 방향이 처벌 중심에서 예방으로 전환됩니다.
'위험성평가 특화점검'을 시행하고 노사가 스스로 위험요인을 진단하는 체계를 갖추게 되는데요.
김현지 기자의 보도입니다.
김현지 기자>
지난해 중대재해로 숨진 근로자는 644명.
이중 기본적인 안전조치가 되지 않아 발생한 추락, 끼임, 부딪힘 사고사망자 수는 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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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자유특구 도입 4년···투자 유치 4조·일자리 창출 3천7백 명
임보라 앵커>
지역에 규제를 풀어 신산업을 육성하는 규제자유특구가 도입 4년을 맞았습니다.
그동안 특구로 선정된 32개 지역에 약 4조 원의 투자와 함께 일자리 3천7백여 개가 새로 생겼습니다.
김경호 기자입니다.
김경호 기자>
(전기차 무인 충전 로봇 '파키')
차주가 호출하면 스스로 이동해 전기차에 전기를 공급하는 무인 충전 로봇,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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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출권거래제 연내 수립···무공해차 보조금 지원 확대
임보라 앵커>
정부가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추진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배출권거래제는 기본계획을 올해 안에 수립하고, 무공해차 보조금 지원 물량도 늘리는데요.
임하경 기자입니다.
임하경 기자>
환경부가 기후 탄소 정책 분야의 올해 주요 추진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먼저 2030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의 이행 로드맵이 담긴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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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국방장관 공동기자회견
한미 국방장관 공동기자회견
이종섭 / 국방부 장관
로이드 오스틴 / 미국 국방부 장관
(장소: 국방부 브리핑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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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의료 지원대책 보건복지부 브리핑
필수의료 지원대책 보건복지부 브리핑
조규홍 / 보건복지부 장관
(장소: 정부서울청사 브리핑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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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미 국방장관회담···확장억제 실행력 강화 등 협의
최유선 앵커>
한미 국방장관이 석 달 만에 다시 만나 안보현안을 논의합니다.
이종섭 국방부 장관과 로이드 오스틴 미국 국방부 장관은 오늘 오후 서울 국방부청사에서 회담을 하고 확장억제 실행력 강화 방안 등을 협의합니다.
오늘 회담에서는 다음 달 미국에서 열리는 확장억제수단운용연습 등에 대해 집중 논의할 것으로 보입니다.
회담 후 한미 국방장관은 공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