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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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억제 강화 '재확인'···"전략자산 전개 확대"
김용민 앵커>
한미 국방장관이 오늘(31일) 서울에서 회담을 열고 북한 핵·미사일 위협을 억제하기 위해 확장억제 실행력을 계속해서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또 적시적이고 조율된 미국 전략자산 전개가 이뤄지도록 긴밀히 협의하기로 합의했습니다.
김현아 기자가 보도합니다.
김현아 기자>
한미 국방장관이 미국의 확장억제 실행력 강화 조치들을 공동으로 재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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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3일 한미 외교장관회담···동맹 강화·대북 공조 논의
김용민 앵커>
오는 3일, 박진 외교부 장관과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미국 워싱턴에서 '한미 외교장관 회담'을 갖습니다.
한미동맹 70주년을 맞아 양국의 동맹 강화와 대북 정책 공조에 대해 논의할 예정인데요,
김민아 기자가 보도합니다.
김민아 기자>
박진 외교부 장관이 오는 1일부터 나흘간, 미국을 방문합니다.
오는 3일에는 토니 블링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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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의료 공공정책수가 도입···순환당직 운영 [뉴스의맥]
김용민 앵커>
생명이 위급한 상황에서 치료의 '골든타임'을 놓치는 일이 여전히 발생하고 있습니다.
정부가 이런 일을 막기 위해 필수의료 지원대책을 마련했는데요.
취재기자와 함께 어떤 내용인지 짚어보겠습니다.
이혜진 기자, 이번 대책이 나온 배경부터 설명해주시죠.
이혜진 기자>
네, 지난해 7월 서울 대형병원에서 근무 중이던 간호사가 숨지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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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출권거래제 연내 수립···무공해차 보조금 지원 확대
김용민 앵커>
정부가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추진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윤세라 앵커>
배출권거래제에 대한 기본계획을 올해 안에 수립하고, 무공해차 보조금 지원 물량도 늘리는데요.
임하경 기자입니다.
임하경 기자>
환경부가 기후 탄소 정책 분야의 올해 주요 추진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먼저 2030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의 이행 로드맵이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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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울 3·4호기 건설 재개, 차질 없이 진행
김용민 앵커>
원전 산업 정상화는 윤석열 정부의 국정과제인데요.
이에 따라 지난해 신한울 원전 3·4호기 건설 재개가 결정됐습니다.
정부는 신한울 3·4호기 건설 재개가 주요 인허가 절차를 거치며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보도에 서한길 기자입니다.
서한길 기자>
원전 산업 정상화를 국정과제로 내세운 윤석열 정부.
이에 따라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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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성평가 특화점검' 시행···산업안전감독 처벌보다 예방
김용민 앵커>
올해 '산업안전보건감독'의 방향이 처벌 중심에서 예방으로 전환됩니다.
'위험성평가 특화점검'을 시행하고 노사가 스스로 위험요인을 진단하는 체계를 갖추게 되는데요.
김현지 기자의 보도입니다.
김현지 기자>
지난해 중대재해로 숨진 근로자는 644명.
이중 기본적인 안전조치가 되지 않아 발생한 추락, 끼임, 부딪힘 사고사망자 수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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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5G 28㎓ 신규사업자에 독점 제공
윤세라 앵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이동통신사로부터 회수한 5G 28㎓ 대역을 신규 사업자에게 독점 제공합니다.
KT와 LG유플러스에 할당 취소한 28㎓ 2개 대역 중 1개 대역을 신규 사업자에게 우선 할당할 계획으로, 최소 3년 이상 신규 사업자만 참여할 수 있는 전용대역으로 공급합니다.
아울러 신규사업자의 5G 망 구축 투자액에 대해 세액공제를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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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재해보험 가입농가 2027년 63만호로 확대···전체 농가의 60%
윤세라 앵커>
정부가 오는 2027년까지 농업재해보험 가입 농가를 63만 호까지 늘리기로 했습니다.
이는 전체 농가의 약 60%로, 전체 농림업 생산액의 95%가 농업재해보험 대상이 될 전망입니다.
보험 대상 품목도 올해 70개에서 2027년 80개로 늘립니다.
정부는 이를 통해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해 증가에 대비하는 농가 경영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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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보좌역, 지역 청년 이야기 듣는다···순회간담회 개최
윤세라 앵커>
지역 청년들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지역별 순회 간담회가 인천에서 처음으로 열렸습니다.
정부의 청년정책 현황과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개선 과제 발굴을 위한 이번 간담회에는 행정안전부와 중소벤처기업부, 국토교통부, 보건복지부의 청년보좌역과 지역 청년들이 참석했습니다.
간담회에서는 청년주거지원과 청년창업 지원 등 정부에서 추진 중인 청년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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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자유특구 도입 4년···투자 유치 4조·일자리 창출 3천7백 명
윤세라 앵커>
지역에 규제를 풀어 신산업을 육성하는 '규제자유특구'가 도입 4년을 맞았습니다.
그동안 특구로 선정된 32(서른두)개 지역에, 약 4조 원의 투자와 함께 일자리 3천7백여 개가 새로 생겼습니다.
김경호 기자입니다.
김경호 기자>
차주가 호출하면 스스로 이동해 전기차에 전기를 공급하는 무인 충전 로봇, 파키.
(영상제공: EV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