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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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누구나 받을 수 있다! 다양한 정부 보조금과 혜택 총정리
여러분은 ‘정책’하면 어떤 생각이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정책은 내 생활이나 삶과는 조금 거리가 먼 것들이다..라는 생각을 한 번쯤은 해 보셨을 겁니다.
사실 알고 보면 정책은 늘 우리가 가까이에 있는데요, 정책플러스에서는 어렵고 멀게만 느껴지는 정책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생활밀착형 정책부터 알면 돈이 되는 알짜 정책만을 골라 소개해 드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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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기초수급자·차상위계층에 난방비 59만 2천원 지원
임보라 앵커>
정부가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부담을 덜기 위해 모든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에 올겨울 난방비로 59만 2천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자세한 소식, 윤현석 기자가 전합니다.
윤현석 기자>
매서운 한파와 가스 요금 인상으로 크게 오른 난방비.
서민들은 난방비를 아끼기 위해 에어캡, 이른바 뽁뽁이를 창문과 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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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방비 지원' 몰라서 못 받는 가구 없도록 시스템 개선
임보라 앵커>
앞서 전해드린 것처럼 정부가 취약계층에 난방비 지원을 하고 있는데요.
정작 신청자격 여부나 신청 방법을 몰라서 난방비 지원을 받지 못하는 일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에 정부가 난방비 지원을 몰라서 못 받는 가구를 줄이기 위한 대책에 나섭니다.
서한길 기자가 보도합니다.
서한길 기자>
에너지바우처와 가스요금 할인 등 취약계층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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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지원 예산 2조 원 지자체로···재정권한 강화
임보라 앵커>
정부가 지역 발전과 연계한 지방대학 지원사업을 실시합니다.
이에 따라 지자체의 대학지원 재정 권한이 대폭 강화되는데요.
앞으로는 중앙정부가 집행하던 예산의 약 2조원 규모를 지자체가 직접 집행할 수 있게 됩니다.
박지선 기자입니다.
박지선 기자>
학령인구 감소에 따라 존폐기로에 선 지방대학의 경쟁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정부가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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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 장관, 방미 차 출국···"동맹 70주년, 새로운 미래 논의"
임보라 앵커>
오는 3일, 박진 외교부 장관과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미국 워싱턴에서 '한미 외교장관 회담'을 합니다.
한미 동맹 강화와 대북 공조 방안 등이 논의될 전망인데요.
박 장관은 출국길에 오르며 "한미 동맹 70주년을 맞아 한미 간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나가기 위한 여러 방안을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민아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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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구축 추진계획 교육부 브리핑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구축 추진계획 교육부 브리핑
이주호 /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장소: 금오공과대 국제교육관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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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기초수급자·차상위계층에 난방비 59만2천원 지원
최유선 앵커>
정부가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부담을 덜기 위해 모든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에 올 겨울 난방비로 59만2천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자세한 소식, 윤현석 기자가 전합니다.
윤현석 기자>
정부가 지난달 26일 취약 계층에 대한 에너지바우처 지원 금액과 가스요금 할인 폭을 기존의 2배로 확대하는 내용의 대책을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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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 장관, 방미 차 출국···"동맹 70주년, 새로운 미래 논의"
최유선 앵커>
오는 3일, 박진 외교부 장관과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미국 워싱턴에서 '한미 외교장관 회담'을 합니다.
한미 동맹 강화와 대북 공조 방안 등이 논의될 전망인데요.
박 장관은 출국길에 오르며 "한미 동맹 70주년을 맞아 한미 간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나가기 위한 여러 방안을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민아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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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쿠데타 2주년 공동성명···"폭력 즉각 중단"
최유선 앵커>
정부가 미얀마 쿠데타 2주년을 맞아 미국, 영국, 유럽연합 등과 함께 외교장관 명의의 공동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정부는 성명에서 미얀마 상황에 관한 유엔 안보리 결의를 환영하며 미얀마가 민주주의의 길로 복귀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군부 정권이 폭력을 종식시키고 모든 민주적 절차가 재개되도록 의미 있고 포괄적인 대화의 공간을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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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기초수급자·차상위계층에 난방비 59만2천원 지원
송나영 앵커>
정부가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부담을 덜기 위해 모든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에 올 겨울 난방비로 59만 2천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자세한 소식, 윤현석 기자가 전합니다.
윤현석 기자>
정부가 지난달 26일 취약 계층에 대한 에너지바우처 지원 금액과 가스요금 할인 폭을 기존의 2배로 확대하는 내용의 대책을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