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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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징용 해법' 한일 국장 협의···"다양한 레벨서 긴밀히 소통"
윤세라 앵커>
서민정 외교부 아태국장과 후나코시 다케히로 일본 외무성 아시아 대양주국장이 30일 한일 국장 협의를 했습니다.
이번 협의는 양 정상간 합의에 따라 조속한 현안 해결과 외교당국간 긴밀한 협의를 가속화해 나가는 차원에서 개최됐으며 강제징용 문제를 비롯한 현안 및 상호 관심사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양 국장은 앞으로도 고위급을 포함한 다양한 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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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특별회의···"코리아 원팀 총력"
윤세라 앵커>
오는 4월 '2030 부산 세계박람회 후보국 현지실사'를 앞두고, '코리아 원팀'이 뭉쳐 유치에 힘쓰고 있습니다.
새해 첫 '유치교섭 점검 특별회의'에서, 외교부는 모든 외교채널을 통해, 유치교섭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민아 기자가 보도합니다.
김민아 기자>
지난해 11월, 프랑스 파리 BIE총회에서 열린 '2030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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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틴 美 국방장관 방한···확장억제 실행력 강화 등 협의
윤세라 앵커>
로이드 오스틴 미국 국방부 장관이 오산 공군기지를 통해 방한했습니다.
국방부에 따르면 이종섭 국방부 장관과 오스틴 장관은 내일 오후 회담을 열고 확장억제 실행력 강화 방안 등 양국 안보 현안을 논의합니다.
이번 회담에서는 다음 달 미국에서 열리는 확장억제수단운용연습 등에 대해 집중 논의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미 국방장관 회담은 지난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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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UAE 문화협력 확대···'제2 중동 붐 TF' 신설
윤세라 앵커>
최근 윤석열 대통령의 아랍에미리트 국빈 방문을 계기로, 한-UAE 양국은 '문화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는데요.
문화체육관광부가 양해각서의 신속한 이행을 위해, '제2의 중동붐 TF'를 신설하고, 문화교류와 협력을 본격 추진합니다.
이를 통해 중동을 넘어 '아프리카 지역'까지 시장 개척에 나설 계획입니다.
최유선 기자의 보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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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직접일자리 줄인다···일자리 정책 전환
윤세라 앵커>
정부가 현금지원은 줄이고 민간 경쟁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고용정책을 전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실업급여와 정부 주도의 직접일자리를 줄일 방침입니다.
김현지 기자가 보도합니다.
김현지 기자>
정부는 그간의 일자리 정책이 현금지원과 직접일자리 제공 같은 단기적 처방에 그쳤다고 진단했습니다.
녹취> 이정식 / 고용노동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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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예루살렘 테러 강력 규탄···유가족 애도"
윤세라 앵커>
정부가 지난 27일, 이스라엘 예루살렘 유대교 회당에서 발생한 테러를 강력히 규탄하며, 유가족에게 깊은 위로와 애도를 표했습니다.
외교부는 대변인 논평에서 "테러 공격은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는 입장을 재확인한다" 고 밝혔습니다.
또, 최근 해당 지역 상황 악화에 우려하며, 당사자들이 긴장을 격화시킬 수 있는 어떠한 행위도 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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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축구전용 '스마트에어돔' 준공
윤세라 앵커>
국내 최초 축구 전지훈련 특화시설, '스마트에어돔' 준공식이 경상북도 경주에서 열렸습니다.
'스마트에어돔'은 자동으로 공기를 정화하고, 미세먼지·악천후로부터 내부 공간을 보호할 수 있도록 설계된 공간으로 계절 상관없이 쾌적한 훈련이 가능합니다.
준공식에 참석한 조용만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은 "경주시가 '스마트에어돔'을 통해 '스포츠 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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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동행, 모두가 행복한 양성평등 사회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제3차 양성평등정책 기본계획(2023~2027) 및 국가 성평등지수 발표-
임보라 기자>
여성가족부가 고용현장 성차별 개선과 성별 임금 격차 해소를 위한 양성평등정책 기본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우선, 고용상 항목별 성비 현황을 외부에 공시하는 '성별근로공시제'를 단계적으로 추진해, 능력과 상관없이 기업이 특정 성별을 선호하는 사례를 방지할 예정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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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벤처투자 동향 발표
-3고 위기로 벤처투자는 전년 대비 11.9% 감소-
임보라 기자>
지난해 벤처투자가 전년대비 11.9% 감소했지만, 규모 자체는 역대 최대였던 2021년에 이어 두 번째로 컸습니다.
전 세계적인 경제 위기로 미국은 30.9%, 이스라엘은 40.7% 벤처투자가 감소한 것과 비교하면 우리나라는 상대적으로 양호한 수준이었는데요.
중소벤처기업부는 작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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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누적등록대수 2,550만대, 친환경차 150만대 돌파
-전년대비 친환경차 37.2%증가(전기차는 68.4%↑), 경유차 1.2% 감소-
임보라 기자>
우리나라의 지난해 자동차 누적등록 대수가 2천5백50만대를 넘어섰고, 친환경 차는 150만대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우리나라 인구 한 명당 자동차 보유 수는 0.5대를 기록했고, 친환경 차 수가 지난 1년 사이 43만1천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