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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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 불법행위 뿌리 뽑는다"···국토부에 사법경찰 검토
최유선 앵커>
건설현장에서 벌어지고 있는 각종 불법행위를 뿌리 뽑기 위해 정부와 건설업계가 논의를 이어가고 있는데요.
정부는 지방국토관리청에 사법경찰 권한을 부여하는 방안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보도에 이리나 기자입니다.
이리나 기자>
(1일,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
건설현장 불법행위 대응 간담회에 참석한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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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지원 예산 2조 원 지자체로···재정권한 강화
최대환 앵커>
정부가 지역 발전과 연계한 지방대학 지원사업을 실시합니다.
송나영 앵커>
이에 따라 지자체의 대학지원 재정 권한이 대폭 강화되는데요.
앞으로는 중앙정부가 집행하던 예산의 약 2조원 규모를 지자체가 직접 집행할 수 있게 됩니다.
박지선 기자입니다.
박지선 기자>
학령인구 감소에 따라 존폐기로에 선 지방대학의 경쟁력을 끌어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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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반복적 안보리 결의 위반 강력 대응 당부"
송나영 앵커>
미국을 방문 중인 박진 외교부 장관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이사국 주유엔대사들에게 북한의 반복적 안보리 결의 위반에 대한 강력 대응을 당부했습니다.
박 장관은 뉴욕에서 열린 안보리 이사국들과의 오찬 간담회에서 북한이 전례 없는 수준의 미사일 도발과 핵위협으로 한반도와 역내는 물론 국제사회에 심각한 위협을 야기하고 있는 엄중한 상황이라며 이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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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한미 연합공중훈련···미 전략폭격기 전개
최대환 앵커>
한미 국방장관이 미국의 확장억제 강화를 재확인한 다음 날, 한미 공군이 올해 첫 연합공중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송나영 앵커>
훈련에는 미국의 B-1B 전략폭격기를 비롯해 5세대 전투기들이 참가했습니다.
김현아 기자입니다.
김현아 기자>
(어제, 서해상공)
서해 상공에 미국의 전략폭격기 B-1B 두 대가 앞서 날고, 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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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기초수급자·차상위계층에 난방비 59만2천원 지원
최대환 앵커>
정부가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부담을 덜기 위해 모든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에 올겨울 난방비로 59만 2천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송나영 앵커>
자세한 소식, 윤현석 기자가 전합니다.
윤현석 기자>
매서운 한파와 가스 요금 인상으로 크게 오른 난방비.
서민들은 난방비를 아끼기 위해 에어캡, 이른바 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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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방비 지원' 몰라서 못 받는 가구 없도록 시스템 개선
최대환 앵커>
앞서 전해드린 것처럼 정부가 취약계층에 난방비 지원을 하고 있는데요.
정작 신청자격 여부나 신청 방법을 몰라서 난방비 지원을 받지 못하는 일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송나영 앵커>
이에 정부가 난방비 지원을 몰라서 못 받는 가구를 줄이기 위한 대책에 나섭니다.
서한길 기자가 보도합니다.
서한길 기자>
에너지바우처와 가스요금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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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부동산관계장관회의 합동 브리핑 (23. 02. 02. 10시)
제4차 부동산관계장관회의 합동 브리핑 (23. 02. 02. 10시)
추경호 / 경제부총리
한동훈 / 법무부 장관
윤희근 / 경찰청장
원희룡 / 국토교통부 장관
(장소: 정부서울청사 브리핑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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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인근 오염수, 국내항에 배출됐다? [정책 바로보기]
최대환 앵커>
언론 보도 속 정책에 대한 오해부터 생활 속 궁금한 정책들까지 자세히 짚어드리는 '정책 바로보기' 시간입니다.
먼저 심수현 정책캐스터 전해주시죠.
심수현 정책캐스터>
1. 후쿠시마 인근 오염수, 국내항에 배출됐다?
배가 적절히 떠 있도록 무게 조절을 위해 싣는 바닷물을 '선박평형수'라고 하는데요.
짐이 적을 때 채워 균형을 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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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기초수급자·차상위계층에 난방비 59만2천원 지원
김용민 앵커>
정부가 난방비 추가 대책을 내놨습니다.
윤세라 앵커>
기초생활수급자뿐만 아니라 차상위 계층까지 올겨울 난방비로 59만2천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자세한 소식, 윤현석 기자가 전합니다.
윤현석 기자>
매서운 한파와 가스 요금 인상으로 크게 오른 난방비.
서민들은 난방비를 아끼기 위해 에어캡, 이른바 뽁뽁이를 창문과 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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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방비 지원' 몰라서 못 받는 가구 없도록 시스템 개선
김용민 앵커>
앞서 전해드린 것처럼 정부가 취약계층에 난방비 지원을 하고 있는데요.
정작 신청자격 여부나 신청 방법을 몰라서 난방비 지원을 받지 못하는 일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윤세라 앵커>
이에 정부가 난방비 지원을 몰라서 못 받는 가구를 줄이기 위한 대책에 나섭니다.
서한길 기자가 보도합니다.
서한길 기자>
에너지바우처와 가스요금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