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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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 전주 대비 50%↓···"설 연휴·마스크 조정에도 안정세"
최유선 앵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와 위중증 환자 수가 감소세를 보이는 등 방역지표 전반이 안정세에 접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는 방역지표의 안정과 별개로 코로나19 의료 대응은 철저히 유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윤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윤현석 기자>
3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만4천9백여 명.
직전 일주일 대비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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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 근절 대책···집값의 90% 이하만 보증보험 가입
최유선 앵커>
앞으로 전세보증금이 집값의 90% 이하인 주택만 전세금 반환 보증보험에 가입할 수 있습니다.
보증보험 가입 조건을 강화해, 이로인한 전세사기를 막기 위해서입니다.
박지선 기자입니다.
박지선 기자>
임대인에게 보증금을 제때 받지 못할 경우, 보증기관이 대신 보증금을 반환해주는 전세 보증보험.
현재는 전세 보증금이 집값의 100%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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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체계 개편 본격 추진···'상생임금위원회' 출범
최유선 앵커>
노동시장 이중구조 문제 해결이 노동개혁 최우선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논의체, '상생임금위원회'를 출범했습니다.
김현지 기자입니다.
김현지 기자>
고용노동부는 우리나라 임금체계가 오랜 기간 근무한 공로를 중시하는 연공성이 강하다며, 특히 노조가 있는 대기업에서 연공성이 집중되고 있다고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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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 장관, NASA 방문···한미 우주동맹 발전 협의
송나영 앵커>
미국을 방문 중인 박진 외교부 장관이 미 항공우주청, NASA를 방문해 빌 넬슨 NASA 청장과 면담했습니다.
박 장관은 올해 70주년을 맞는 한미동맹이 미래지향적 과학기술 동맹으로 확장되기를 기대하며 우주분야 협력이 이를 위한 의미 있는 초석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한미동맹 70주년을 기념해 외교부와 미 국무부가 공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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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 근절 대책···집값의 90% 이하만 보증보험 가입
송나영 앵커>
앞으로 전세보증금이 집값의 90% 이하인 주택만 전세금 반환 보증보험에 가입할 수 있습니다.
보증보험 가입 조건을 강화해 이로인한 전세사기를 막기 위해서입니다.
박지선 기자입니다.
박지선 기자>
임대인에게 보증금을 제때 받지 못할 경우, 보증기관이 대신 보증금을 반환해주는 전세 보증보험.
현재는 전세 보증금이 집값의 100%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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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전세' 앱 출시···집주인 정보·적정시세 제공
송나영 앵커>
정부가 안심전세 앱 서비스를 출시했습니다.
안심전세 앱을 통해 신축빌라와 소형 아파트의 적정 시세는 물론 집주인 정보까지 알 수 있어 전세 사기 방지 효과가 기대됩니다.
윤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윤현석 기자>
그동안 전세계약을 할 때 임차인은 매물의 적정시세나 집주인의 정보를 얻기 어려워 전세 사기에 쉽게 노출되는 문제가 있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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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본 "연휴·실내 마스크 조정에도 방역 안정"
송나영 앵커>
정부가 설 연휴와 실내 마스크 의무 조정 이후에도 방역 안정이 유지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박민수 보건복지부 2차관(중대본 1총괄조정관)은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어 위중증 환자가 3주 연속 감소했고, 감염재생산지수도 4주째 '1' 이하를 기록하고 있다며 방역상황이 전반적으로 안정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박 차관은 다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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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체계 개편 본격 추진···'상생임금위원회' 출범
송나영 앵커>
노동시장 이중구조 문제 해결이 노동개혁 최우선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논의체, '상생임금위원회'를 출범했습니다.
김현지 기자입니다.
김현지 기자>
고용노동부는 우리나라 임금체계가 오랜 기간 근무한 공로를 중시하는 연공성이 강하다며, 특히 노조가 있는 대기업에서 연공성이 집중되고 있다고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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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착용, 폐 손상 유발한다? [정책 바로보기]
최대환 앵커>
언론 보도 속 정책에 대한 오해부터 생활 속 궁금한 정책들까지 자세히 짚어드리는 '정책 바로보기' 시간입니다.
먼저 심수현 정책캐스터 전해주시죠.
심수현 정책캐스터>
1. 마스크 착용, 폐 손상 유발한다?
실내에서 마스크 착용이 자율로 전환됐지만 여전히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사람이 많습니다.
방역당국에서도 밀집도가 높은 환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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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 포기 않도록···학생선수 '출석인정 일수' 대폭 늘린다 [정책 바로보기]
최대환 앵커>
지난 정부에서는 체육특기자 제도 개선방안을 발표하며 학생 선수들의 2018~2019년 출석인정일수를 법정 수업일수의 3분의 1인 63일까지만 인정해왔습니다.
하지만 학생선수의 진로선택권 보장을 두고 많은 우려들이 있었죠.
최근 정부에서는 '스포츠혁신위원회 권고안'을 재검토한 결과, 올해부터 학생선수 출석인정일수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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