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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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김, 'GIM'으로 국제표준화···수출 10억 달러 목표
모지안 앵커>K푸드 열풍을 타고 우리 김이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죠.김은 지난해 수산식품 중 최초로 수출 1조 원을 달성했는데요.정부가 김의 영문 명칭을 국제표준화하고, 오는 2027년까지 김 수출 10억 달러 달성에 나서기로 했습니다.최다희 기자입니다.최다희 기자>(장소: 충남 서천군)드넓은 바다 한가운데에 펼쳐진 약 200ha의 김 양식장.어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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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의협·전공의, 여야의정 협의체 참여해달라"
모지안 앵커>정부가 대한의사협회와 전공의를 향해 여야의정 협의체에 참여해 달라며 의료 정상화에 함께 힘써줄 것을 촉구했습니다.이한경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모두발언에서 "향후 수련환경 개선 등 정부와 의료계 간 대화가 활발히 이뤄지길 바란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이어 "지금 의료계는 변화의 문턱에 서 있으며, 전공의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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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지방정책협의회 "연말까지 행정체제개편 권고안 마련"
모지안 앵커>행정안전부가 행정체제개편 방향과 이에 대한 지역 의견수렴 실시 계획을 발표했습니다.행안부는 제8회 중앙지방 정책협의회를 열고 다음 달 말까지 5개 권역별로 의견을 수렴한 뒤 연말까지 행정체제개편 권고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한편 이번 협의회에선 각 지자체에서 추진 중인 지역 활력 제고를 위한 우수 정책 사례도 공유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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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노조 회계공시 2년째 공시율 90% 넘어 [현미경]
김경호 기자>뉴스의 숨은 이야기까지 확대해 보여드립니다.오늘 들여다볼 뉴스 키워드는 노동조합 회계 공시입니다.지난해 정부가 노동조합 회계공시 추진 방침을 발표하자 당시 노동계는 강하게 반발했습니다.노조 회계 장부를 조합원이 아닌 전 국민에게 공개할 이유가 없다는 입장이었는데요.반면 노조가 국고보조금과 조합비 세액공제 등 각종 공적 지원을 받는 만큼 정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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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알받이 용병' 중단 촉구···모든 책임 북한이 져야"
최대환 앵커>북한이 장거리 탄도미사일을 동해상으로 발사했습니다.합동참모본부는 북한에 총알받이 용병 파견 등 도발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하고, 이후 발생하는 모든 사태의 책임은 전적으로 북한에 있다고 경고했습니다.김민아 기자입니다.김민아 기자>북한이 43일 만에 탄도미사일 도발을 재개했습니다.합동참모본부는 31일 오전 7시 10분께, 북한이 평양 일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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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북 파병 강력 규탄"···김용현 "참관단, 군 임무"
최대환 앵커>한미 두 나라 국방장관이 미국 워싱턴에서 안보협의회를 열고, 북한의 러시아 파병을 강력히 규탄하는 공동성명을 냈습니다.김용현 국방부 장관은 아울러, 우크라이나에 참관단을 보내는 건 군의 당연한 임무라고 밝혔습니다.김현아 기자의 보도입니다.김현아 기자>현지시간 30일 미 국방부에서 열린 한미안보협의회의, SCM에서는 북한의 러시아 파병 문제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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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대규모 연합공중훈련···이동식 발사대 정밀 타격
최대환 앵커>이런 가운데 우리 군은 미군과 함께 북한의 장거리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응한 대규모 연합 공중훈련을 실시했습니다.한미 두 나라 군의 주력 전투기와 무인기 등 110여대가 투입돼 연합 방위태세를 과시한 훈련 현장을, 박지선 기자가 보도합니다.박지선 기자>실사격 훈련 준비를 마친 공군의 주력 전투기인 F-15K가 위용을 뽐내며 이륙합니다.이어 적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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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고체추진 ICBM"···미사일 관련 15개 품목 북한 수출 금지
최대환 앵커>계속해서 북한의 장거리 탄도미사일, ICBM 도발 소식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히 알아봅니다.김찬규 기자.북한이 ICBM을 발사한 건 올해 들어 처음이죠.김찬규 기자(장소: 정부서울청사)네, 그렇습니다.지난해 12월 18일 화성-18형을 발사한 지 10개월 만에 다시 ICBM을 발사한 건데요.7천km 이상 치솟은 뒤 약 86분 동안 비행한 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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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협회 조사결과 발표···"부조리 개선·선수 권익 확대"
모지안 앵커>안세영 선수의 작심 발언을 계기로 시작된 대한배드민턴협회 조사 결과가 발표됐습니다.문화체육관광부는 협회와 선수단 내 부조리한 문화를 타파하고, 의료기관과 장비 선택권을 보장하는 등 개선 조치에 나섰습니다.조태영 기자입니다.조태영 기자>파리올림픽 이후 대한배드민턴협회를 조사한 문화체육관광부.협회와 대표팀에서 이어져 온 부조리와 관행을 개선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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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김, 'GIM'으로 국제표준화···수출 10억 달러 목표
모지안 앵커>K푸드 열풍을 타고 우리 김이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죠.김은 지난해 수산식품 중 최초로 수출 1조 원을 달성했는데요.정부가 김의 영문 명칭을 국제표준화하고, 오는 2027년까지 김 수출 10억 달러 달성에 나서기로 했습니다.최다희 기자입니다.최다희 기자>(장소: 충남 서천군)드넓은 바다 한가운데에 펼쳐진 약 200ha의 김 양식장.어민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