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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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 지하화 통합개발'···서울·부산 등 5곳 도전장
최대환 앵커>도심 지상 철도로 소음과 교통체증 같은 불편을 겪었던 지역들이, 철도 지하화 사업을 향한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서울과 부산, 인천 등 5개 지자체가 정부가 추진하는 철도 지하화 통합개발 선도사업 공모에 제안서를 냈습니다.이리나 기자의 보도입니다.이리나 기자>서울 도심을 가로지르는 경부선 지상철로.서울의 중심지와 생활권을 단절시키고, 이로 인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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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AI 연구거점' 출범···"AI 3대 강국 도약"
모지안 앵커>우리나라 인공지능 연구의 중심이 될 국가 인공지능 연구거점이 출범했습니다.국내외 연구진이 인공지능에 관한 국제 공동연구를 수행할 예정인데요.2028년까지 총 946억 원을 투입해, 인공지능 3대 강국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입니다.김유리 기자입니다.김유리 기자>실외 자율주행 로봇 '뉴비', 주문 물품을 싣고 도로 위를 주행합니다.카메라로 주행 환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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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유치원 신청 한 곳에서···유보통합포털 개통
모지안 앵커>내년부터 유치원과 어린이집이 합쳐지는 유보통합 본격 시행을 앞두고, 두 기관의 신입생 입학 신청을 한곳에서 할 수 있는 온라인 서비스가 시작됩니다.검색과 기관별 비교 기능도 한층 강화됩니다.박지선 기자가 전해드립니다.박지선 기자>2025학년도 어린이집과 유치원 신입생 입학 신청을 할 수 있는 '유보통합 포털'이 다음 달 1일부터 개통됩니다.기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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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촌 장관 "쉼 없이 달려온 1년···내년 기대해 달라"
모지안 앵커>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청년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함께 했습니다.유 장관은 취임 후 약 1년 동안 기존의 예산과 정책 방향을 점검하는 시간이었다며, 내년은 성과를 내는 해로 삼겠다고 밝혔습니다.김찬규 기자입니다.김찬규 기자>취임 이후 현장의 중요성을 강조해 온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지금까지 이동 거리만 1만 6천km, 300곳이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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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군 화물차로 수송···정부 대표단 오늘 나토서 브리핑
최대환 앵커>우크라이나 국방부가 러시아군이 북한군 병사들을 화물차에 태워 최전선으로 수송 중이라고 밝혔습니다.북한군의 전장 투입이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우리 정부 대표단이 오늘 밤 북대서양 조약기구 이사회에 참석해 북한군의 파병 동향을 설명합니다.윤현석 기자입니다.윤현석 기자>우크라이나 국방부 정보총국이 러시아군 무선통신 감청 자료를 공개했습니다.감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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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31일 외교·국방장관 회의···'북 파병' 대응 논의
최대환 앵커>우리나라와 미국의 외교, 국방장관이 미국 워싱턴에서 만납니다.최근 국제사회에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는 북한군의 러시아 파병에 대한 대응 방안도 논의될 전망이어서 관심이 집중됩니다.한미 외교국방장관 회의 소식, 김현아 기자가 보도합니다.김현아 기자>한국과 미국의 외교 국방 수장이 현지시간 31일 미국 워싱턴에서 만납니다.외교부는 조태열 외교부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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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병사들 '명분없는 전쟁' 사지로 내몰아"
최대환 앵커>스위스 제네바 '북한인권 국제대화'에서, 김영호 통일부 장관은 북한의 반인권적인 행태를 비판했습니다.특히 최근 북한이 젊은이들을 명분없는 전쟁으로 내몰고 있다며, 북한군의 러시아 파병을 꼬집었습니다.김민아 기자의 보도입니다.김민아 기자>다음달 7일, 북한의 제4차 보편적 정례인권 검토를 앞두고 2024 북한인권 국제대화가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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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부총리 "중동 사태, 범부처 대응···세수 결손 영향 최소화"
모지안 앵커>중동 분쟁이 격화됨에 따라 정부가 범부처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하기로 했습니다.또 29조6천억 원의 세수 결손에 따른 민생·경기 영향도 최소화한다는 방침인데요.경제관계장관회의 소식, 조태영 기자가 보도합니다.조태영 기자>지난 주말 이스라엘이 이란에 대한 보복 공격을 감행했습니다.중동 분쟁이 격화되면서 국제 금융·원유 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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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중 고위급 회의···"정상회의 착실히 준비"
모지안 앵커>도쿄에서 한일중 3국 고위급 회의가 열렸습니다.이 자리에서 3국은 정상회의를 가장 이른 시기에 개최하는 데 뜻을 모았는데요.정유림 기자가 보도합니다.정유림 기자>한일중 3국 고위급회의 (장소: 28일, 일본 도쿄)정병원 외교부 차관보와 후나코시 다케히로 일본 외무성 외무심의관, 쑨웨이둥 중국 외교부 부부장이 손을 맞잡았습니다.한일중 고위급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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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 지하화 통합개발'···서울·부산 등 5곳 도전장
최대환 앵커>도심 지상 철도로 소음과 교통체증 같은 불편을 겪었던 지역들이, 철도 지하화 사업을 향한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서울과 부산, 인천 등 5개 지자체가 정부가 추진하는 철도 지하화 통합개발 선도사업 공모에 제안서를 냈습니다.이리나 기자의 보도입니다.이리나 기자>서울 도심을 가로지르는 경부선 지상철로.서울의 중심지와 생활권을 단절시키고, 이로 인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