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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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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장 저평가 여전···성장·발전 가능성 커"
김경호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외국인 투자기업 간담회를 열어 지역과 청년에 대한 투자 확대를 요청했습니다.한국 시장이 여전히 저평가되어 있다며 성장 잠재력을 강조했습니다.이혜진 기자입니다.이혜진 기자>외국인투자기업 간담회(장소: 28일, 청와대 본관 충무실)이재명 대통령이 주한 외국 상공회의소 대표들과 미소로 악수하고 인사를 나눕니다.'세계의 투자, 청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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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관세재인상 발언, 입법 지연 때문···투자이행 의지 설명"
김경호 앵커>청와대가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관세 인상 가능성 시사는 한미 간 합의사항인 대미 투자 관련 국회의 입법이 늦어지는 데 따른 거라고 분석했습니다.청와대는 국회 입법에 속도를 주문하는 한편, 미국 측에 대미 투자 이행 의지를 상세히 설명하겠다는 계획입니다.최영은 기자입니다.최영은 기자>청와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재인상'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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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성수품 27만 톤 공급···농축수산물 최대 50% 할인
김경호 앵커>정부가 역대 최대 규모인 설 성수품 27만 톤을 시장에 풀기로 했습니다.농축수산물에 대해서는 최대 반값 할인 행사를 진행합니다.최유경 기자입니다.최유경 기자>세종시내 대형마트, 장을 보러 온 사람들로 북적입니다.설을 앞둔 시기, 부쩍 오른 물가는 부담으로 다가옵니다.인터뷰> 임미옥 / 세종시 성덕리"떡값도 많이 오르고, 전도 부치려는데 많이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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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 불확실성 속 경제 점검···"민생 회복·혁신 총력" [뉴스의 맥]
김경호 앵커>네, 계속해서 경제관계장관회의 주요 소식, 취재기자와 좀 더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신국진 기자, 앞서 리포트로 보도됐는데요.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발언으로 통상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에서, 구윤철 경제부총리도 회의에서 입장을 전했다고요?신국진 기자>네, 맞습니다.이번 회의의 첫 화두도 바로 통상 환경이었습니다.구윤철 경제부총리는 최근 제기된 한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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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중소기업 수출 1천186억 달러···역대 최대
김경호 앵커>지난해 중소기업 수출이 1천1백억 달러를 넘어서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특히 자동차와 화장품이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하며 실적 경신을 이끌었습니다.조태영 기자입니다.조태영 기자>지난해 중소기업 수출 지표가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지난해 중소기업 수출액은 전년 대비 6.9% 증가한 1천186억 달러로, 역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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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단일종목 2배 ETF 추진···가계대출 관리 강화"
모지안 앵커>금융위원회가 국내 상장지수펀드 규제 완화 계획을 밝혔습니다.이에 따라 국내에서도 우량 단일종목 수익률을 2배로 추종하는 레버리지 ETF에 투자할 수 있게 됩니다.또 지난해보다 더 강력한 가계대출 관리 방안은 다음 달 말 발표하기로 했습니다.보도에 김찬규 기자입니다.김찬규 기자>이억원 금융위원장이 "국내와 해외 상장지수펀드 사이 비대칭 규제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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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신축매입 역대 최대···올해 수도권 4만4천 호 착공
모지안 앵커>정부가 지난해 역대 최대 규모인 5만4천 호의 신축매입 주택을 확보했는데요.올해 서울 1만3천 호를 포함해 수도권에 4만4천 호 이상의 신축매입 주택을 착공할 계획입니다.보도에 이리나 기자입니다.이리나 기자>국토교통부와 LH가 지난해 신축매입 약정 물량 5만4천 호를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특히 주거 수요가 몰린 수도권에 4만8천 호.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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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장 저평가 여전···성장·발전 가능성 커"
김경호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외국인 투자기업 간담회를 열어 지역과 청년에 대한 투자 확대를 요청했습니다.한국 시장이 여전히 저평가되어 있다며 성장 잠재력을 강조했습니다.이혜진 기자입니다.이혜진 기자>외국인투자기업 간담회(장소: 28일, 청와대 본관 충무실)이재명 대통령이 주한 외국 상공회의소 대표들과 미소로 악수하고 인사를 나눕니다.'세계의 투자, 청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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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관세재인상 발언, 입법 지연 때문···투자이행 의지 설명"
김경호 앵커>청와대가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관세 인상 가능성 시사는 한미 간 합의사항인 대미 투자 관련 국회의 입법이 늦어지는 데 따른 거라고 분석했습니다.청와대는 국회 입법에 속도를 주문하는 한편, 미국 측에 대미 투자 이행 의지를 상세히 설명하겠다는 계획입니다.최영은 기자입니다.최영은 기자>청와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재인상'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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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성수품 27만 톤 공급···농축수산물 최대 50% 할인
김경호 앵커>정부가 역대 최대 규모인 설 성수품 27만 톤을 시장에 풀기로 했습니다.농축수산물에 대해서는 최대 반값 할인 행사를 진행합니다.최유경 기자입니다.최유경 기자>세종시내 대형마트, 장을 보러 온 사람들로 북적입니다.설을 앞둔 시기, 부쩍 오른 물가는 부담으로 다가옵니다.인터뷰> 임미옥 / 세종시 성덕리"떡값도 많이 오르고, 전도 부치려는데 많이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