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사회
-
"해외 입양 단계적 중단···입양 체계 국가가 책임"
김경호 앵커>한때 아동 수출국이었던 오명을 벗기 위해 정부가 해외입양을 단계적으로 중단합니다.불가피한 경우 정부가 나서 절차를 진행하는 등 입양에 대한 국가 책임을 강화합니다.정유림 기자입니다.정유림 기자>6.25 전쟁 이후 최근까지 해외에 입양된 아동은 공식 기록으로만 17만 여 명.정부가 아동 수출국의 그림자를 벗고, 해외 입양을 단계적으로 중단한다는 ...
-
"모든 청년의 삶 다룬다"···2차 기본계획 발표
김경호 앵커>정부가 5년간의 청년정책 청사진을 발표했습니다.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내용 들어보겠습니다.윤현석 기자, 이번 정책의 추진 방향 먼저 설명해주시죠.윤현석 기자 / 정부서울청사>정부는 이번 정책의 비전을 첫걸음부터 함께, 모든 청년이 만들어가는 미래로 정했습니다.저소득, 취약 청년만을 위한 정책이 아닌 모든 청년을 아우르는 보편적 정책으로 전환한다...
-
"구조적 통제하면 사용자"···노랑봉투법 지침
모지안 앵커>노란봉투법의 핵심 쟁점이었던 사용자의 인정 범위에 대한 정부 지침이 발표됐습니다.원청이 하청 노동자의 근로조건에 실질적이고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이른바 '구조적 통제'를 할 때 사용자로 인정됩니다.신경은 기자입니다.신경은 기자>내년 3월 시행 예정인 노란봉투법의 핵심 쟁점은 사용자의 범위와 노동쟁의 대상 확대입니다.그중 노사 간 이견이 가장...
-
올겨울 '첫 한파경보'···27일 낮부터 풀려
모지안 앵커>체감온도 영하 20도의 '극강 한파'로 올겨울 첫 한파경보가 내려졌습니다.강추위는 27일 낮부터 풀리겠지만, 주말에는 비나 눈이 오는 곳이 있어 도로 결빙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최유경 기자입니다.최유경 기자>북서쪽에서 내려온 찬 공기의 영향으로, 26일 전국 곳곳의 체감온도가 영하 20도 안팎까지 떨어졌습니다.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내려졌...
-
이 대통령, 취임 후 첫 신년 연하장 발송
모지안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각계 주요 인사와 외국 정상, 재외 동포 등 4만 5천 명에게 취임 후 첫 신년 연하장을 전했습니다.대통령실은 세대를 아우르는 포용과 연대를 강화한다는 의미로, 연하장 발송 대상에 사회발전에 애써온 100세 이상 어르신과 새해 출산 예정인 예비 부모 등이 포함됐다고 밝혔습니다.또, 국정 2년 차를 맞아 앞으로의 도전과 변화를 국...
-
많이 탈수록 혜택 커진다! K-패스 모두의 카드 출시 [클릭K+]
신경은 기자>치솟는 물가에 매일 나가는 교통비마저 부담스러운 요즘, 장거리 통근러나 교통비 지출이 많은 분이라면 무조건 확인해야 할, 대중교통 환급 혜택이 있습니다.정부가 'K-패스'에다 환급 혜택을 더 늘린 '모두의 카드'를 새로 도입하기로 한 건데요, K-패스는 월 15회 이상 최대 60회까지 시내버스 등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지출액의 일반인 20%,...
-
대통령실 브리핑 - 순직 유가족 오찬 관련
대통령실 브리핑 - 순직 유가족 오찬 관련강유정 / 대통령실 대변인 (오늘 오후 4시 20분 발표)(장소: 청와대 춘추관 브리핑룸)
-
이 대통령, 위험직무 순직 유가족 초청···용산서 마지막 일정
신경은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용산 대통령실의 마지막 일정으로, 위험 직무를 하다 순직한 이들의 유가족과 오찬을 함께 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순직자에 대한 예우와 보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최영은 기자입니다.최영은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위험 직무 수행으로 순직한 이들의 가족들을 만났습니다.용산 대통령실의 마지막 초대 손님으로, 연말을 맞아 이들을 초청...
-
"해외 입양 단계적 중단···입양 체계 국가가 책임"
신경은 앵커>한때 우리나라는 '아동 수출국'이라는 오명이 있을 정도로 해외 입양이 많았는데요.정부가 해외 입양 '중단'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정유림 기자입니다.정유림 기자>6.25 전쟁 이후 최근까지 해외에 입양된 아동은 공식 기록으로만 17만 여 명.정부가 아동 수출국의 그림자를 벗고, 해외 입양을 단계적으로 중단한다는 내용의 '제3차 아동정책...
-
"구조적 통제하면 사용자"···노랑봉투법 지침
신경은 앵커>일명 '노란봉투법'이라 불리는 '개정노조법'이 내년 3월 시행되는데요.핵심 쟁점이었던 사용자의 '인정 범위'에 대한 정부 지침이 발표됐습니다.김경호 기자입니다.김경호 기자>내년 3월 시행 예정인 노란봉투법의 핵심 쟁점은 사용자의 범위와 노동쟁의 대상 확대입니다.그중 노사 간 이견이 가장 컸던 사용자 범위에 대해 고용노동부가 해석 지침을 내놓았습...